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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맨유, 베고비치를 원한다 - 5월 들어서 가장 많은 루머 중 하나인 맨유의 GK 영입설. 요리스에 이어 베고비치까지. 사실 EPL 키퍼 매물 가운데선 체흐란 슈퍼급 짱짱맨을 제외하면 현재 베고비치가 가장 대형 매물이긴 함. 그나저나 연이은 맨유의 GK 영입설은.... 데헤아 정말 나가는건가?



2. 레알, 안첼로티를 자르고 클롭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 - 난 안첼로티 올해 한해만 보고 자르기엔 너무 아까운 감독이라고 생각해...

그렇지만 클롭이 이끌 레알이 궁금한 것도 사실. 클롭의 게겐프레싱을 다른 선수는 모르겠는데, 호날두가 적응할 수 있을지는 좀 미지수라고 생각함. 경기 내 비축한 체력을 득점으로 전환시켜주는 능력이 뛰어난 호날두에게 체력을 소모하는 게겐프레싱은 좀 안 맞을거 같아서 레알에 맞춘 도르트문트와는 또 다른 게겐프레싱을 구상하지 않을까 싶고, 기대가 되고.



3. 맨유, 베일을 얻는 대신 데헤아를 보내는 것은 나쁘지 않게 여기는 듯 - 첫번째 루머와 연관. 최근 데일리 미러와 데일리 익스프레스, 메트로 등등 찌라시로 이름높은 신문들이 맨유가 데헤아를 보내고 베일을 영입한다를 밀고 있긴 한데....



4. 라치오, 바르셀로나 유스 파트리시오 가바론 영입 임박 - 재작년 스 무대에서 아약스 상대로 푸욜 대신 나왔던 그 녀석 맞음. 

사실 그 경기 졌고, 거기서 별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최근 어린 놈들을 터트리면서 라치오가 재미를 많이 보고 있긴 한데, 센터백까지 바르샤의 기운을 빌어 영건으로 도박을 걸어보는 듯? 소스도 코리에레 델로 니까 신뢰도는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



5. 첼시, 패트릭 밤포드에 5년계약 제시 - 2015 풋볼 리그 어워드 챔피언십 올해의 선수! 2015 풋볼 리그 어워드 올해의 영플레이어! (아직 수상은 안했지만 뭐 거의...) 

185cm의 키에, 머리와 발을 가리지 않는 정확도. 발도 빠른데다가 볼에 대한 집중력이 아주 뛰어나고 슛팅 레인지도 좋다고. 맨시티 상대로 결승골도 꽂아봤고. 임대 돌 것 같긴 하다만 또 2부 갈 것 같지는 않고... 이제 소문의 그 실력이 EPL 에서도 통할지는 곧 알 수 있겠지



6. 토트넘, 웨스트 헴이 영입이 유력했던 삼프도리아의 오비앙을 하이잭할 계획 - 젊은 놈들 위주로 꾸려서 올해 엄청난 선전을 보여줬던 미하일로비치 감독의 삼프도리아. 그중에서도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엄청난 압박과 태클, 인터셉트 등의 수비적인 기여도와 탈압박, 활동량을 보여준 오비앙이기에 기대가 됨.

사실 세리에 산이 EPL 거친 피지컬에 허덕이는 경우가 잦은데 이놈은 꽤 장신이고, 스페인산 답게 발밑도 준수해서 통하지 않을까?



7. 아스톤 빌라, 쾰른의 팀 호른을 노린다 - 현재 아스톤 빌라의 보스, 셔우드는 구잔을 믿지 못하고 있고 기븐신이 연세가 연세인지라 쾰른의 GK, 팀 호른 영입에 크게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함. 어떤 선수임? 분데스 보는 형들의 제보가 필요하다.



8. 리버풀, 조던 아이브와 재계약 성공 - 이로서 리버풀과 아이브의 계약이 깨지기만 기다리던 맨시티는 다른 타겟을 찾아서...



9. 리버풀, 대니 잉스 영입에 확신 - 현재 소시에다드가 대니 잉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리버풀은 굳히기에 들어갔다고. 모예스가 감독으로서는 논란이 아직 좀 있지만, 난 그래도 모예스가 선수 보는 눈은 확실히 있다고 생각함. 대박을 마구 건져낸다기 보단 중박이상을 꾸준히 찾아낸다고나 할까...

그래서인지 이 녀석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는데 급 관심이 가네요.



10. 나니는 결국 어떤 형태로든 맨유로 돌아올 것이다 - 저 어떤 형태로든이 무슨 뜻이냐면, 스포르팅 리스본이 원하는 주급 삭감에 대해서 나니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맨유 턴 백을 선언. 스포르팅이 재차 잡을지는 모르겠으나, 주급에는 여전히 양보할 생각이 없으므로 결국 나니의 주급부담은 어떤 형태로든 맨유로 돌아오게 될 것이라고. 다음시즌 나니가 맨유와 함께 하던지, 스포르팅 리스본의 주급 일부를 맨유가 공동분담하던지 간에. 일단 반 할은 나니가 오는걸 환영한다고 밝혔다던데....



11. 인테르, 야야 투레 영입을 위해선 어떤 손해도 감수할듯 - 회장님 야투에 꽂히셨나본데...

토히르 회장님의 생각은 올해 야투는 리그 + 네이션스컵 + 월드컵 + 기타 컵대회 등을 모두 뛰면서 과중한 부담을 가졌고, 이 체력적인 손해가 야투의 "일시적인" 기량 너프를 가져왔다고 생각하는듯. 실제로 이리 보는 시각이 많고. 

무엇보다 이 형님 라마단 금식까지 지키는 분이니까;;

하지만 야투의 커리어 자체가 재작년을 기점으로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하락세를 그린다고 보는 내 입장에선 위험부담이 커보여.

맨시티가 야투에 매긴 이적료도 생각보다 너무 낮게 16m 선을 기대한다는 소식도 날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 물론 저건 야투 주급을 떠안을만한 팀이 많지 않기 때문에 팔기위해선 어쩔 수 없다는 시각도 있지만.(당장 저 가격에 야투 치우면 맨시티는 25m의 FFP 여유자금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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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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