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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정(SK 와이번스)

얼마전 한 사이트 설문조사에서 예비 FA최대어는 SK 와이번스 최정이었다. 

올해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뛰지 못하였지만 지난해까지 2년 연속 20-20을 했고,

최근4시즌 연속 20홈런-75타점 이상의 활약과 함께 수비까지 준수해 국내 최고의 3루수

라고 해도 무방하다. 또한 최근 3년 동안 매년 카스포인트 대상 후보에 오르기도했고, 

87년생으로 나이까지 28으로서 비교적 어린나이에 FA시장에 나오게 된 최고의 선수인듯

싶다.  부상으로 인해 올해 성적이 별로여서 해외 진출할 가능성이 적어졌지만 한때 

강정호보다 더 각광을 받은 선수임으로 해외진출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예상 금액 100억)

 

 

2. 윤성환 (삼성 라이온즈)

꾸준함의 대명사인 윤태자 윤성환. 

2004년 데뷔 이후 15승이상 커리어하이 시즌이 없지만 10~15승 사이를 큰 부상없이

 기복없는 성적으로 구단과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예상금액 50억)

 

 

3. 안지만 (삼성 라이온즈)

2014년 아시안게임의 영웅이자 현존하는 최강 셋업맨 안지만. 

최근 대표팀 감독이자 삼성 사령탑인 류중일 감독은 안지만에게 책정된 FA몸값에서 

플러스10억원은 더 오를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 우완 최초 100홀드 달성과 함께 3년연속 20홀드와 최소경기 20홀드기록도 갖고있다.

(예상금액 50억)

 

 

4. 김강민(SK 와이번스)

 

2002년 데뷔한 SK의 프랜차이즈 김강민.

FA를 앞둔 올 시즌 커리어 하이 시즌인 2010년의 0.317.10홈런.72타점.74득점.23도루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된다. 

(예상금액 25억)

 

 

 

5. 장원준(롯데 자이언츠)

 

좌투수 선발 투수라는 프리미엄으로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이 되는 장원준.

 

롯데자이언츠 좌완 에이스로서 팬들의 상당한 지지를 받고 있다. 경찰청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롯데로 복귀해서 올해도 10승을 했다.

지난 5시즌 10승 이상을 했고 좌완 투수라는 프리미엄으로 인해 상당한 대우를

받을 것으로 예상 된다. 
(예상금액 50억)




6. 박용택(LG 트윈스)

 

LG의 프랜차이즈 박용택.

 

올 시즌이 마치면 생애 2번째 FA 계약을 앞두고있다. 첫번째 계약에서 최대 34억원에 계약했다.

 

통산타율 3할을 치고 준수한 마스크로 인해 팬들이 많고 팀내에서도 고참으로 모범이 된다.

 

하지만 외야수가 많은 LG에서 어깨 약한 박용택을 얼마나 책정 할지는 미지수이다.

(예상 금액 20억)


삼성 2015 FA 예비명단 - 배영수, 윤성환, 권혁, 안지만, 조동찬

넥센 2015 FA 예비명단 - 이성열, 마정길, 송지만

엘지 2015 FA 예비명단 - 박용택, 이동현, 류택현, 박경수

두산 2015 FA 예비명단 - 고영민

롯데 2015 FA 예비명단 - 장원준, 박기혁, 장성호, 김사율, 이승화

기아 2015 FA 예비명단 - 송은범, 김상훈, 차일목

한화 2015 FA 예비명단 - 김경언

SK   2015 FA 예비명단 - 최정, 김강민, 박진만, 박재상, 조동화, 나주환, 김상현, 이재영

 

 

 

이번 FA는 위 6명을 포함 배영수, 권혁, 조동찬 등등 주전급 선수들이 많아 상당한 경쟁이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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