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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는 고2때였음..
    대구에서 서울로 고2때 전학을 왔고
    서울여자애를 사귀게 됐음
    사투리쓰고 약간 무뚝뚝하게 툭툭대하는데 되게 좋앗다고함
    걔는 아담했지만 몸매는 좋았음
    난 첫경험을 얘랑 했고 얘는 많이 해본 약간 색정이였던거같음
     
     
    1학기 끝날때까지 원룸에서 살다가
    혼자 살다보니 돈도많이들고 밥도 못챙겨먹는다고
    집에서 하숙집으로 들어가라고 함
    원룸에 살땐 거의 같이 살다시피 학교 끝나고 학원갓다가 10시에 마치면
    집으로 불러서 하고
    그러다 얘는 잠좀자다 새벽4시쯤 집에 들어갔음
     
     
    여튼 그러다 하숙집으로 들어가게 됫는데
    부모님 올라와서 이곳저곳 살피다가 좀 깨끗하고 마음씨 좋아보이는 하숙아줌마를 찾았음
    근데 그땐 내가 따라가지 않아서 내가 여자인줄 알았던듯
    계약하고보니 여자만 11명 있는 하숙이라고
    캔슬놓을려는걸 어머니가 말빨로 밀어넣음
    밥먹을때도 불편하고 고3누나들하고 말섞기도 좀 힘들었음
     
     
    여친이랑 ㄸ도 못치니 답답한 심정
    기껏해서 dvd방가서 하고
    먼가 맘편히 할수있는 공간이 없었음
    학생이라 ㅁㅌ잡기도 부담스럽고 여친집은 가족이 다 살아서 불가능하고..
     
     
    그러든 어느날 비가 오는 여름방학이엿음..
    부둥켜안고 같이 우산쓰고 가는데 여친 냄새랑 숨소리가 나의 존슨을 자극하는거임
    어느샌가 나의 존슨은 발딱솟앗고 여친은 눈치채면서
    막 부끄러하면서도 좋아하더라
    걔가 짧은팬츠에 달라붙는 브이넥티를 입고있엇는데 
    ㄱㅅ골이 너무 꼴릿해서 참을수가 없었음..
    위쪽으로 손넣어서 브라안으로 넣고 막 주무르니까
    여친 숨소리도 거칠어 지고 내 존슨은 거의 폭발직전까지 갔지..
    앞에 사람들 나타나면 우산으로 가리면서 계속 만지고 둘다 흥분
    근데 막 영화보고 밥먹고 오는길이라 둘다 돈한푼도 없고
    갈곳이 없는거임
     
     
    여친이 " 밖에서 할래? " 그러길래..
    뭔가 색다른경험을 해볼수있겠구나 좋다고 그러자고 했지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빌라 주차장에 들어갔음
    차도좀있었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없길래
    여기서 하면 되겠다고
    심장이 막 터질라고함
    여친이 내 바지 지퍼열어서 ㅈㅈ를 꺼내서 막 빨아주는데
    와 미치는줄
    한 30초빨다가 여친 뒤로 돌려가서 팬츠 내리고 삽입하면서
    열심히 피스톤질을 했지 그 쫄깃함
    여친이 계속 ㅅㅇ내길래 한손으로 입막고 한손으로 ㄱㅅ만지면서
    차뒤에서 뒤치기 열라했음
     
     
    그런데 격한 움직임때문인지
    한번씩 주차장에 불이 켜짐--
    연속으로 들어오는건 아닌데 좀 느낄려하면 들어왔다가 꺼졋다하고 그럴때마다
    사람들 발자국소리도 더 가까이서 들리는거 같고해서 쫄려서
    제대로 하지도못하다고 5분정도 하다가
    주차장에서 나왔음
     
     
    둘다 하기전보다 더 흥분되서 내가 하숙집으로 끌고감
    그냥 일단 아무생각 안하고 끌고갔음
    여자친구보고 잠시 밖에 있으라하고
    하숙집 상황보러 들어감
    주인아줌마도 없고 할머니만 계신거 같고
    고3누나들은 반지하랑 2층에 사는데 방학기간이라 집에 내려간 누나들도 잇을테고 아무튼 1층에는 없응거임
    나는 아줌마방 바로 옆방인데 거실에 불도 꺼져있고
    되겟다싶어서 여친 대리고 몰래 도둑놈마냥 집에 들어옴
     
     
    방 문잠그고 창문닫고
    폭풍ㅅㅅ를 함
    나는 임신될까봐 ㅋㄷ없으면 잘안하는데 그날은 ㅂㅈ나서 그냥 쑤심 막쑤심
    여친이 아담한체구에 ㄱㅅ이 괜찮았음
    옷벗기고 10ㅈ좀하다가 삽입하는데
    얘랑 처음할때 첫경험이라 그런지 2시간했는데도 못쌋었음
    근데 한10분정도하니까 하숙집이라는 스릴감이 날더 흥분시키는지
    쌀것같더라고 그럴때마다 자세바꾸면서 폭풍ㅅㅅ했음
    여친이 되게 ㅅㅇ소리를 많이 내는편이라 내지말라해도
    쪼끔씩 입에서 삐져나오길래 입틀어막고 옆치기 존나함
    침대도 뭐 낡았는지 삐걱삐걱되고
    아줌마 언제들어올지모른다는 생각에 빨리 끝내야되겟다고 마음먹음
    이제 쌀준비를 위해 정상위로 하고
    나는 뭔가모르게 여친이 두팔을 위로 올리는게 완전 흥분됨
    두팔을 위로 올리면 ㄱㅅ도 약간 올라가고 ㄱㅅ이 되게 이쁜형태가 되는데 그 옆라인이 너무 꼴릿함
    그걸 보는순간 그냥 안에다 죹나 마지막한방울까지 다 싸야겟다싶었지
     
     
    여친도 " 안에싸줘" 이러는데 죹나 개흥분되서 둘다
    ㅅㅇ죹나 내면서 쌋음
    ㅅㅅ한 횟수도 얼마안될때였지만
    지금 생각해도 그때만큼의 쾌감은 아직도 못느낀거같음
     
     
    싸고 나니까 역시 한1분도 안되서 금방식더라고
    하숙집이였다라는게 생각들면서 ㅅㅇ소리 낸거랑 막 어떻게 여친들 빼내지
    그런생각들로 갑자기 쫄이기시작함
    일단 여친 옷입으라하고 문살짝열고 거실을보니 불이켜져있는거임.. 
    놀래서 두리번되다가 살금살금
    주방쪽으로 가보니까 주인할머니가 과일을 막썰고있는거지
    아 조때따 싶어서 방에 들어와서 어떻게 나가지 하면서
    그냥 친군데 숙제하러 왔다 그러기도 뭔가 이상하고
    여친보고 들어올때 신발가지고 들어오라했었음
    신발있는것도 이상하고 그래서 일단 할머니가 사라지길 기다리는데
     
     
    갑자기 누가 똑똑 하는거임
    "누구야~ 과일먹어~" "아예 잠시만욧!!"
    개당황해가지고
    여친을 어따숨기지다가 옷장에는 들어갈수도없고 책상의자있는데 숨는거는 문열자마자 보일거같고
    문열고 내방을보면 정면에 침대랑 창문이 있고 침대 머리쪽에 옷장이 약간 떨어져서있는데
    그사이에 밀어넣고 벽과 옷장사이에 꼭붙어있으라함
    그러고 옷장열여서 문으로 한번더 막았더니 아주 내가하면서도 기가막혓음
    그러고 옷가지들좀 바닥에 널부러넣고 문여니까
    할머니가 아 정리하는중이엿냐면서 사과깍은거 주시면서 먹고해하고 나가심
    와 한시름낫다면서 둘이 이제 나갈타이밍만 보고있었음
     
     
    조금있다 할머니 방에 들어가시고 거실은 어두컴컴
    여친 신발들고 내가 먼저 현관까지 갔음
    나가서 마당에 보니 사람도 없고 여친보고 손짓하니까
    미친듯이 뛰어서 마당현관까지 맨발로 나감 ㅋㅋㅋㅋ
    그앞에서 신발신키고 여친보고 조심해서 들어가라고
    다리 후들거려서 못댈라주겟다고 집이 5분정도거리라 조심해서 가라고함
     
     
    그러고 조금있다가 카톡옴
    " 아 ㅈㅇ 왼쪽다리타고 내려오잖아 ㅜㅠ 
    그래도 비와서 빈지 뭔지 모르겟다ㅋㅋㅋㅋ "
     
     
    그이후로 누나들이 날 이상한눈빛으로 많이보는게
    어느정도 아는거같음
     
     
    그러고졸업함과 동시 대학가서 여친이랑 헤어졋음
    작년겨울 동창모임에서 만났는데 뭔가 말만하면 또 할수있을거같애서
    그냥 안끌렷음
     
     
    이런글 보기만하고 처음써보는건데
    어떨지모르겟지만 재밌게 읽으셧으면 좋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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