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20:03

지하철에서 있었던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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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있었던 일이라 아직까지 몽롱하네요.. 
그저께 친구들과 술을 먹구 차를 놓고가서 아침에 지하철을 이용하게 됐죠.. 
여전히 출근길 지하철은 대만원이더군요.. 
술기운이 아직도 채가시지 않은 몽롱한 기운으로 피곤한몸을 

억지로 지하철로 집어 넣었습니다.. 
젊은처녀들의 향수냄새가 코를 자극하면서 저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더군요.. 
살짝살짝 스치는 통통한 엉덩이가 참좋았습니다.. 
옛날같으면 은근히 나의 사타구니를 엉덩이계곡으로 밀어넣고 감촉을 즐겼을텐데 

이제는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아 엉덩이를 뒤로빼고 점잖게 몸을 뒤척이며 밀리는 사람들틈에서 

이리밀리고 저리밀려 젊은 엉덩이에 신경을 끄고 졸린눈을 감았습니다.. 

괜히 억지로 버텨봤자 나만 힘들기 때문에 사람들에 나의 몸을 맡기고 다리에 힘을 풀어버렸다.. 
사람들에 몸이끼어 한결 편해졌다. 
그런데 바로 코앞에서 솔솔 들어오는 여자의 향수는 

자꾸 나의 아랫도리를 자극을 하는데 몸은피곤해도 ㅈㅈ는 아직 힘이 살아있나보다.. 
눈을살짝떠보니 옆으로 비스듬히 고개를 젖히고 서있는 아주머니의 목덜미에서 나는 냄새였다.. 
나이는 30대 후반에서 40대초반..나이에 맞지않게 긴생머리를 하고 있고 

얼굴은 전혀 화장기가 없는 아주 전형적인 가정주부로 보였다.. 
약간 마른 체형에 키는 제법 커서 나보다 약간 작아보엿다.. 
거의 170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었다.. 
얇은 스커트로 살짝 닿은 그녀의 엉덩이를 애써 피하며 나는 다시 눈을 감았다.. 
그녀의 향수냄새를 맡으며 어젯밤 단란주점에서 같이 엉켜놀던 영계의 쫄깃쫄깃한 ㅂㅈ를 상상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철안의 사람들은 더욱더 꾸역꾸역 많아지면서 

발디딜틈하나없이 몸과몸이 밀착되어갔다.. 
나는 앞에 서있는 아주머니의 엉덩이에서 멀어지려고 자꾸만 나의 아랫도리를 뒤로 뺐다.. 
그러나 그럴수록 나만 힘들어지고 밀리는 사람들에의해서 닿을듯말듯 

그녀의 엉덩이를 몇번이고 스치고 지나갔다.. 

안간힘을쓰며 엉덩이를 그녀의 히프에서 피하고 있었으나 

그녀의 엉덩이는 자꾸만 나의 사타구니를 쫓아다녔다.. 
그녀도 사람들에 밀려서 어쩔수 없는듯이 보였다.. 
그녀가 나를 힐끗 처다보더니 이내 고개를 앞으로 돌렸다.. 
그녀의 톡튀어나온 엉덩이를 피하는것은 정말 힘들었다.. 
그냥 사람들에 밀리는 척하면서 

나의 아랫도리를 밀착을 시키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며 손으로 나의 ㅈㅈ를 가렸다.. 
차마 나의 ㅈㅈ를 그녀의 엉덩이에 비빌수가 없어 손으로 카바하며 

그녀의 엉덩이에 어쩔수 없이 손등을 밀착 시켰다.. 
얇은 스커트로 그녀의 엉덩이 계곡이 그대로 손으로 느껴져 왔다.. 
톡튀어나온 양쪽 엉덩이사이의 계곡은 깊숙히 패어 잇었다.. 
나의 손을 타고 느껴진 여자의 감촉이 대뇌를 자극하며 

그대로 나의 ㅈㅈ로 소식이 전해져 왔다.. 
한손가득히 나의 ㅈㅈ가 나의 손에 잡이며 행여 그녀에게 들킬까 꼭쥐고 

그녀의 엉덩이사이를 손으로 카바 했다.. 
그러나 자꾸만 피하는 나의 손과는 무관하게 그녀의 엉덩이는 자꾸만 

나의 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럴수록 나의 ㅈㅈ는 점점딱딱해져오고 얼굴은 달아올랐다.. 
나는 있는 힘을 다해 그녀의 항문쪽 계곡이라도 피하기 위하여 몸을 틀었다.. 
그녀의 왼쪽엉덩이로 손이 옮겨지며 다소 안심이 되었다.. 

아무것도 모르는것 같은 가정주부에게 ㅅ폭행범으로 몰리지 않으려는 

나의 의도는 그녀가 알아차렸으리라.. 
그녀는 나의 손을 느끼는지 모르는지 전혀 개의치 않은듯이 보였다.. 
다행이었다.. 
저런여자 잘못건드리면 큰일 날것만 같았다.. 
전철이 역에도착하며 사람들의 몸이 기우뚱하며 흔들렸다.. 
그바람에 다시 그녀의 엉덩이의 깊은 계곡으로 나의 ㅈㅈ가 정확히 닿았다.. 
황급히 나의 엉덩이를 뒤로 빼봤지만 

약간의 틈만 벌려졌을뿐 도저히 빠져나올수가 없었다.. 
아니그럴수록 그녀의 엉덩이가 마치 지남철마냥 나의 아랫도리를 따라왔다.. 
나는 약간이상했다.. 
그녀의 엉덩이가 나를 따라다니는것같은 착각에 빠졌다.. 
나는 그녀의 엉덩이에서 벗어나는것을 포기했다.. 
아니 약간의 흥분으로 용기가 좀더 생긴것이다.. 
이젠 살짝살짝 그녀의 엉덩이를 느껴보기까지 했다.. 
나의 양손은 자연스럽게 그녀의 엉덩이 양쪽에 닿아 잇엇다,, 
손등에 느껴지는 뭉클한 살이 나의 아랫도리에 힘을 가했다.. 

나의 ㅈㅈ는 점점 딱딱해져오고 이제는 굳이 피하지도 않았다.. 
나의 ㅈㅈ는 점점 용기를 갖고 그녀의 엉덩이속 계곡으로 밀고 들어갔다.. 
조심스레 그녀의 눈치를 살폈다.. 
피할것같은데 그녀의 엉덩이가 그대로 있는것을보니 아직 못느끼나 보다.. 
그녀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다시 나의 ㅈㅈ를 그녀의 엉덩이로부터 떼어냈다.. 
이내 그녀의 엉덩이가 다시 나의 아랫도리를 향해 밀려들어왔다.. 
나의 착각이 점점현실로 다가오는 느김이 들었다.. 
나는 다시 엉덩이를 틀어 그녀의 엉덩이로부터 빠져나왔다.. 
다시 그녀의 엉덩이가 나를 따라왔다.. 
이제는 그녀의 온몸이 나를 의지하고는 기대어 섰다.. 
나의 옴몸이 그녀와 밀착이 되었다.. 
나의 약간의 확신을 가졌다.. 
최소한 ㅅ폭행범으로는 몰리지 않을것이라는, 

그녀도 또한 즐기고 잇을것이라는 것이다.. 

아니 지금 상황은 그녀가 먼저 의도적으로 나를향해 밀착해 오고 잇었다.. 
내가 엉덩이를 배면 뺄수록 그녀의 엉덩이가 나를 향해 비집고 들어왔다.. 
이런일은 참 처음 격어보는 황당한 일이다.. 
저렇게 쑥맥같이 보이는 여자가 어떻게.. 
참 여자란 알수가 없는 동물이다.. 
사람들의 눈치를보며 나는 그녀의 등을 살며시 밀어냈다.. 

그녀가 나의 품으로 기대어서는 바람에 나의 몸이 뒤로 비스듬히 누어져서 

다른사람에게 두사람의 자세가 이상하게 보일것 같아서였다.. 
그러나 한번 밀착해오던 그녀는 사람들의 시선은 의식하지 않은체 

막무가내로 나의 몸쪽으로 기대어 왔다.. 
아니오히려 밀어내자마자 

그녀의 손이 자연스럽게 나의 한쪽허리춤으로와서 살짝 잡은 느낌까지 받았다.. 
그녀의 엉덩이가 본격적으로 나의 ㅈㅈ를 비벼대기 시작하자 

나의 ㅈㅈ는 주책없이 다시 딱딱해지며 그녀의 엉덩이르 자극해나가고 있었다.. 
나는 이제는 그녀의 뜻대로 맡겨두었다.. 
나의 아래도리에 힘을주어서 그녀의 엉덩이계곡 속으로 한껏 ㅂㄱ된 

나의 ㅈㅈ를 세워서 깊숙히 밀어넣었다.. 
뒷골로 뜨거운 기운이 밀려오며 멍굴이 다시 달아오름을 느꼈다.. 
이제는 긴장감은 사라졌다.. 
그녀가 원하는데로 나는 양손을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는 있는 힘껏 

다시 비벼대기 시작 햇다.. 
그녀의 엉덩이도 더욱힘을 주며 자의 ㅈㅈ를 압박해왔다.. 
'쌀때까지 조여주는 공육공 육공공 사사이이' 
나의 양손은 그녀의 엉덩이를 살살 어루만지다가 주므르기 시작 했다.. 
그녀의 팬티라이이 만져지자 나는 더욱 흥분하기 시작 했다.. 
뜨거운 입김을 그녀의 목덜미로 불어넣어줬다.. 
옆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사람들이 밀릴때 살짝 그녀의 귓볼도 입술로 빨기도 하였다.. 
나의 팬티가 끈적끈적하는것이 느껴졌다.. 

위아래로 그녀의 엉덩이계곡을 탁고 나의 ㅈㅈ를 비벼대기 시작하자 

그녀도 약간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는것 같았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항문쪽을 찔러넣어보았다.. 
움찔거리던 그녀의 엉덩이가 다시 나를 향해 밀착해 들어왔다.. 
나의 손은 그녀의 팬티를 살짝 들어올려보았다.. 
치마위로 말이다.. 
나는 양손을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는 온힘을 

나의 엉덩이와 ㅈㅈ에 가해서 항문이 찢어져라 밀어넣어주었다.. 
마치 진짜로 ㅅㅅ를 하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어 왔다.. 
이제는 그녀의 몸은 완전히 나의 품속에기대서 나의 ㅈㅈ로 ㅇㅁ를 받고 잇었다.. 
정말 ㄱㅅ과 ㅂㅈ를 만지고 싶은마음이 간절햇지만 

차마 그렇게는 하지 못하고 오로지 ㅈㅈ를 비비는것으로 만족하고 있었다.. 
당장 바지를 내리고 그녀의 ㅂㅈ에 나의 뻘건 ㅈㅈ를 집어넣고 싶은 충동을 억지로 참으며 

손으로는 열심히 그녀의 엉덩이와 허릿살을 번갈아 가며 주므르고 있었다.. 
다음정거장에서 전철이 정거하며 또한차례 

사람들이 한쪽으로 쏠렸다가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그사이에 그녀의 몸이 반쯤 나에게 비스듬히 위치하게 되었다.. 
그녀의 눈이 나와 마주치자 그녀는 잽싸게 눈을 내리깔았다.. 
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이 보여지는 

그녀의 얼굴은 남들에게는 전혀 눈치를 주지 못할것 같았다.. 
그러나 귀뒤로 흐르는 땀방울은 나에게는 웃음을 나오게 하였다.. 
이제는 그녀의 엉치뼈와 한쪽다리가 나의 사타구니속으로 완전히 들어와있었다.. 
그녀는 엉치뼈를 이용하여 교묘하게 나의 ㅈㅈ를 비벼대기시작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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