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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군전역후 복학하기전에 할짓이없어 생산직 공장 알바를 하고있었다.

토요일 격주휴무로, 토요일 휴무인날 친구들이랑 놀기로했다. 
전역하고나니 겜방이니 당구장이니 다 지겹고, 나이트나 한번 가보자고 의견을 모았다.

난생 처음가보는 나이트라 정보가없어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쳐보는데, 
사는곳이 소도시라서 그런지 딱히 갈만한데가 성인나이트밖에없었다.
친구들이랑 가서 그냥 어떤곳인지나 체험해볼겸 친구두명과함께 총 세명이 그날밤  출격을 했다.

생각했던것보다 칙칙하지 않았다. 
놀데가없어 우리랑 나이차이 그리 안나 보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거의 30~40대가 주류였다.

돈없는 복학생인지라 친구들과 테이블 하나잡고 맥주까면서 구경하고있었다.
30분쯤 지났나, 웨이터가 어떤 미시 하나 데리고오더니 착석 시키는거다. 
술이 아까웠지만, 걍 예의상 한잔 따라주고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자기도 친구한명이랑 같이 왔다길래 같이 합석해서 술을 마셨다. 
취기가 오르고 피곤해져서 슬슬 가려는데, 미시들도 가려고하는거다. 
그래서 같이 나가자고했고, 그중 괜찮은 미시가 나보고 
포차앞에서 우동이나 먹자길래 다른 친구들 두명은 집에가고 미시2명이랑 같이 포차에갔다. 
좀 쪽팔렸지만, 걍 우동먹고 집이나 가야지하고 따라갔는데, 소주 한잔 하자길래 고갈비랑 오뎅탕 시켜서 같이 마셨다. 
최근 소주를 마신적이없고 원래 내가 맥주말고는 잘 안마시는 스타일이라 
3잔먹고 헤롱헤롱거렸다. 
지들 둘이서 쑥덕거리더니, 나가자길래 난 이제 집에가서 자야겠다하고 생각했다.

근데 미시 둘이서 나한테 팔짱을 끼더니, 토할거같다면서 잠시 쉬었다 가자면서 
모텔촌으로 가는거다. 
순간 전역하고 빠구리를 뜬적이 없는 나로서는 자지가 풀발기 됐다.

예상한대로 모텔에 입성했고, 아줌마 둘이서 술이좀 취한채로 침대에 눕히더니 
양쪽에서 다리를 하나씩 포개고 뽀뽀하면서 내ㅈㅈ를 주무르는거다.

이게 왠 횡재인가 싶어서 가만있었는데, 아줌마가 못참겠는지, 
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손으로 주무르더니 ㅈㅈ를 빨아주는거다;

바로 쌀것 같았지만 싸기가 아까워서 참고있었다. 
그러더니 아줌마 한명이 치마내리고 팬티를 벗더니 ㅂㅈ를 내 얼굴에 들이내밀었는데 
보릉내가 날줄 알았는데, 의외로 나지않아서 쫍쫍 거리면서 침 다묻혀가면서 빨아줬다. 
다른 아줌마 한명은 내ㅈㅈ 계속 빨아주고있고, 
5분쯤 그러다가 아줌마한명한테 정자세로 꽂았다. 
다른아줌마 한명은 뒤에서 내 똥꼬 빨아주는데 그때 똥까시 처음당해봤는데 진짜 미칠것같더라. 
얼마안가서 쌀것같아서 안에 싼다하는데, 그냥 싸란다.
(피임약이 있었나보다.)

그래서 그냥 싸고 세명이서 담배피다가 다른아줌마 한명이 갑자기 내ㅈㅈ 흔들면서 빨더니 자기랑도 하잔다. 
그래서 후배위로 한번더하고 난 씻고 나왔다.

소설같지만 진짜 저런 미친 변녀들이 있긴 있구나라고 느꼈다. 
다음날 친구들한테 얘기해주니까 개구라 치지말라고하더라. 
그러면서 그뒤 성인나이트 몇번가서 홈런 치니까 이새끼들이 그제서야 믿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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