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금 글을 쓰고있는 나는 현재 스물넷, 너희들은 경험 못한 썰을 푼다

3년전이지만 정확히말하면 2년전 우리집 아버지는 잘나가는 사업가

나는 부족함없이 살았고 공부에 취미도 없었다 군대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던찰나에 일어난일이다. 

지금 아버지 이름으로된 상가도 잇고 이래저래 자동차매매단지도 있다

이제 이야기를할게 

차에 관심잇던 나는 늦은밤에 몰래 아버지차를 끌고다니며 놀기도했다

친구놈이 낚기를가잿고 낚시대는 친구가챙긴다며 나는 텐트만 들고

나갓다 텐트를 뒷자석에 부랴부랴 넣고 약속장소로갓다

애들을 만난뒤 자석을 치워주고 트렁크에 텐트를 넣을려고 트렁크를

열엇다 근데 나이키 큰가방을 치우고 텐트를 넣을려고하는데 

솔직히 뭔가 감이오더라.. 아버지는 한번씩 집에 현금다발을 몇번들고

왔는데 설마 했다.. 보니까 돈이더라 오만원권으로 득실했다

어쩌지하다가 아빠한테 들켯다하고 집으로 가야한다며 존나 밞아서 

집앞까지 왔다 뭔생각으로 그런행동을 했는지 모르겟는데 집에들어와

컴퓨터를 키고 도피에관한 모든걸 알아봤다 

불심검문이며 대포폰 대포통장이며 싹다 알아본 다음날 엄빠가 하는

얘기를 얼핏들어보니 저돈은 그리 중요한돈이 아님을 간주함 

말그대로 저걸 들고 튀어도 아무런 타격이 없겠다 싶어서 들고 튈

생각을함 이틀동안 가장친한친구 호영이를 불러서 이러한 얘기를하고

같이 서울행을 하기로 결심함 모두자는 새벽에 아버지몰래 차키를들고

주차장으로감 트렁크를 여니 아직 돈가방이있었음 

그걸들고 부산에서 다짜고짜 둘다 택시타고 서울행 ㄱㄱㄱㄱ

서울 처음 도착했을땐 막막하더라 그래서 근처에 좋은모텔에가서

일단 자기로했다 자고일어나서 호영이라는놈이 얘기하더라 

불안해서 지는 부산간다고 그래서 오백만원주고 보냇다

모텔에 혼자서 돈을 세워보니 오만원권 42다발 2억1천만원 

이렇게 많은거라 생각을 못했다 일단 엎질러진물이라 생각하고

이래저래 살궁리를 찾은도중에 집부터구했다 내이름으로 아닌

예전에 알던 누나이름으로 보증금 50에 월세 70짜리 원룸을

구하고 이래저래 그누나에게 부탁해 그누나명의로 핸드폰도 개통

햇다 근데 존나설레더라 돈도잇고 집도있으니 아무리 사람들모두가

불효라고해도 좆짜라 돈이면 다된다 생각으로 쇼파 티비 침대커버

집을 존나꾸몃다 컴퓨터 노트북 이래저래 써도 돈은 그대로..

돈을 숨겨두기좋게 금고도 집에 들였다 어영부영 일주일지났고

그렇게 옷쇼핑도 명품으로 이래저래 이천만원을 쓴찰나에 

너무 외로웠다 그래서 돈도있겠다 뭔들 못하겟나 싶어서 노트북들고

원룸 바로앞에 스타벇에가서 노트북으로 이래저래 시간때우던 찰나에

존나 이쁜 알바가 바닥 닦고있다 저거다싶어 저년을 꼬시기로 맘먹음

다음날 아침에 가니 없더라 오후출근인거같에서 오후에오니 있더라

일부러 커피 두개시켜서 하나먹으라고 구수한 사투리로 건냇다

감사하다는인사듣고 바로 매장나왔다 매일같이 그렇게 커피두잔시켜

한잔주고 매장을 나왔다 별반응도 없는거같고 그래서 그짓도 그만할려

던찰나에 커피잔에 포스틱메모지가 붙여져잇다ㅋㅋㅋ 번호다 얄루

집가서 샤워하고 전화를했다 그알바생이 맞단다 이래저래 카톡을하며

계속 커피집을 방문해서 커피한잔주고 나는 매장을 빠져나왓다

이래저래 요새말하는 썸을탓고 한번은 쉬는날이라며 밥을먹고 

술도먹고 영화도보고 내가 고백해 사귀게되엇다 딱말하면 

얼굴은 신세경 이랑 고준희도 닮앗고 여튼 개박살나는년이엿지

이래저래 한두달 사귀는시점이엿고 내집에 불러 그동안 꾸며왓던

내집을 보여줫지 솔직히 존나이뻣다... 

다음날 집에서 간단히 밥을먹고 집으로 보냈다 솔직히 허무했다

언제까지 이렇게 지낼수도없고 혹시나 아버지가 신고했을까 무섭기도

하고 다짜고짜 길가에 있는 공중전화를 붙잡고 엄마한테 저나를햇다

거의 세달만에 전화를받은 엄마는 여보세요 라는말을 듣자마자 끊어

버렸다 오분뒤에 다시걸었다 받으시더니 내이름을 부르시더라 

근데 눈물은 안나더라 이래저래 아버지는 그냥 잠깐화냇다가 집에오면

죽여버린다는말을 내뱉고 요즘은 걱정하신다더라 일단 신고는 안했고

집에 반응도 나쁜것도 아니니 전화를끊고 일이라도 하자 생각하다 

아는 누나소개로 백화점내에 있는 노스페ㅇㅅ 매장에서 알바로 일했고

할것없이 빈둥빈둥 노는것보단 나아서 하루에 일곱시간정도 일햇다

이래저래 일하면서 백화점누나들 그리고 또래친구들 형들과 친해졋다

도피한지 오개월쯤이였다
2편에서 계속... 

썰/만화

재미있는 썰만화 19금 야한썰은 싫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1살때 2억 들고 도피한 썰 1 ㅇㅓㅂㅓㅂㅓ 2018.05.16 21
37780 페티쉬클럽 실장경험담 썰 먹자핫바 2018.05.16 60
37779 토끼인지 호랑이인지 여친이랑 갑론을박하다 떡친 썰 먹자핫바 2018.05.16 44
37778 카페에서 여친이랑 싸운 썰 먹자핫바 2018.05.16 14
37777 울집강아지 똥만싸면 울던 내 동생 썰 먹자핫바 2018.05.16 8
37776 우렁각시 동거 노래방 아가씨 2 먹자핫바 2018.05.16 28
37775 여자친구랑 1박2일 여행갔다 분노한 썰 먹자핫바 2018.05.16 23
37774 [풋풋저장소] 유학가서 사귄 여친SSUL 먹자핫바 2018.05.16 13
37773 썰만화 오징어 일기 만화 12화(완) ▶하트뽕◀ 2018.05.16 7
37772 썰만화 여동생 ㅈㅇ 한거본썰 ▶하트뽕◀ 2018.05.16 133
37771 썰만화 [썰만화] 친구 집에서 자위한 썰.manhwa ▶하트뽕◀ 2018.05.16 84
37770 썰만화 #2 꽃거리 가는 만화 ▶하트뽕◀ 2018.05.16 10
37769 지하철 앵벌이놈들 돈주지 마라 .ssul 먹자핫바 2018.05.16 28
37768 우리 누나 인생 조진 썰 먹자핫바 2018.05.16 69
37767 썰마는 절 벙어리먹인이유를 설명해주세요 먹자핫바 2018.05.16 8
37766 수학여행 때 변태 인증한 썰 먹자핫바 2018.05.16 23
37765 고딩때 절친이랑 갑자기 멀어진.ssul 먹자핫바 2018.05.16 8
37764 썰만화 학교 후배랑 ㅊ경험 썰 뽁뽁이털 2018.05.16 124
37763 썰만화 아랫집 남자와 ㅅㅅ한 썰 2편 뽁뽁이털 2018.05.16 184
37762 썰만화 미용실에서 게이될뻔한 썰 뽁뽁이털 2018.05.16 20
Board Pagination Prev 1 ...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 2041 Next
/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