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썰/만화

뜨거웠던 조개구이집의 추억.ssul

참치는C 2020.11.25 09:04 조회 수 : 180

작년 여름에 부모님 친구가족 4가족이랑 버스대절해서 바닷가로 휴가갔음

어른8에 애들 12정도됬었는데

애들중엔 내가 제일 나이 많아서 (지금 고3) 애들은 내가 관리했음

바닷가에서 존나게 놀다가 밥을 먹으러갔는데 어른들은 실내에서 회먹고 애들은 야외좌석에서 조개구이를 먹었음 ㅇㅇㅋ

근데 나랑 내 동생 빼고는 다 초등학생이라 내가 목장갑두개씩끼고 조개굽고 있는데

식당에 존나 쌔끈한 20대초반 여자 둘이 들어옴

와 조개 굽다가 존나 이쁘길래 보고있는데 날보고 눈을 안떼는거임

존나 설레서 나도 쳐다보고 있는데

그 여자중 한명이 나한테 말을 검




"자리 있어요?"

시발 ㅠㅠ 내가 그때 흰티에 축구반바지 입고있고 목장갑끼고 조개굽고있으니까 알바인줄 알았나봄 ㅠㅜ


실망해서 실내에 자리 텅텅 비었는데

없다고 보내보렸음ㅋ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뜨거웠던 조개구이집의 추억.ssul 참치는C 2020.11.25 180
22273 여자가쓴 야ㄷ보고 남친이랑 따라한 썰 참치는C 2020.11.25 665
22272 인생참 새옹지마라는거 느꼈을때.SSUL 참치는C 2020.11.25 126
22271 첫관계에 상대를 만족시키는 애무방법 참치는C 2020.11.25 1136
22270 펌}장난쳤다 친구 둘이 결혼하는 썰 참치는C 2020.11.25 302
22269 화로구이집 주방장한썰.ssul 참치는C 2020.11.25 151
22268 12년전 옆집 아줌마 썰 2 먹자핫바 2020.11.25 1057
22267 20살때 있었던 썰 먹자핫바 2020.11.25 172
22266 결핵 완치 한 썰 .ssul 먹자핫바 2020.11.25 54
22265 돌잔치 가서 눈호강한 썰 먹자핫바 2020.11.25 634
22264 아파트경비원이 좀도둑잡은거 본 썰 먹자핫바 2020.11.25 65
22263 지하철 공익하면서 본 병신들 이야기 먹자핫바 2020.11.25 179
22262 진짜 어려보이는 전여친 썰 먹자핫바 2020.11.25 419
22261 훈훈한 고3 여고생 이야기 먹자핫바 2020.11.25 246
22260 너무 빨리 배운 음주로 얻은건 살뿐인 ssul 먹자핫바 2020.11.25 48
22259 대한항공 다녔던 이모한테 들은 썰 먹자핫바 2020.11.25 795
22258 방금 보빨러 낚았다가 죽을뻔한 썰 먹자핫바 2020.11.25 366
22257 버스에서 누나랑 한 썰 먹자핫바 2020.11.25 1040
22256 사무실 그녀 썰 2 먹자핫바 2020.11.25 379
22255 썸타는 여동생 썰 먹자핫바 2020.11.25 202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