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썰/만화

심야 관광버스에서 한 썰

참치는C 2023.10.27 20:08 조회 수 : 1168

이거 정말 오래전에 했던 경험인데...
적습니다..
때는 몇년전 12월31일
해뜨는것을 보려고 쥐마켓에서 구입한 호밀공 무박 2일 관광여행을 가고자
강남에서 모여 버스를 타고 출발하였습니다.
당시의 제 여자친구는 ㅅ기가 상당히 좋은 여성이었는데
(같이 자다가 느낌이 이상하면 자고있는 제 위에서 하고있는 경우가 다수 있었음)
밤차다 보니까능 여자친구가 피곤하다며 잠을 청했습니다.
의자가 불편하다며 제 무릎위에 기대고 자겠다며 누웠고..
추울때를 대비한 담요를 제 무릎과 여자친구의 얼굴에 덮더군요...
그러더니 제 바지는 반쯤 벗겨지고 
그녀의 입은 저의 그곳을 훔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도 공공장소이니깐(만원 관광버스) 참으려고 애썼지만...
그녀의 혀놀림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저도 솔직히 남자인지라 못참겠더군요...
그래서 저도 ㄱㅅ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이미 봉긋 올라와있는 그녀의 꼭지를 느끼고 망설임 없이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도 흥부하고 여자친구도 흥분하여 주변사람들은 
잠이 든 그시간에 저희는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 좁은 의자사이에서도 왠만한 자세는 다 할수 있더군요.(상위는 불가)
정말 흥분되고 제생에 제일 스릴있는 관계였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203 남친과 군대가기전에 한 ㅅㅅ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3 1085
59202 전학 간 여자친구 버리고 바람 핀 4.ssul ㅇㅓㅂㅓㅂㅓ 2023.11.13 705
59201 결핵 완치 한 썰.SsuL ㅇㅓㅂㅓㅂㅓ 2023.11.13 662
59200 친구랑 잔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3 982
59199 꼬추 수술한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3 764
59198 썸녀가 골뱅이 된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3 876
59197 전 여자친구 깔끔하게 손절한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3 702
59196 피부과 가서 개꼴렸던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3 852
59195 난 커닐링구스 정말 좋아하거든 ㅇㅓㅂㅓㅂㅓ 2023.11.13 756
59194 해바라기 심은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3 683
59193 빡촌에서 알바한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2 1194
59192 좌절갤의 썰.jpg ㅇㅓㅂㅓㅂㅓ 2023.11.12 910
59191 신음소리 큰 여자친구와 자취방에서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2 1218
59190 등산갈때마다 딸치고 오는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2 1226
59189 사촌누나가.....자다가..... ㅇㅓㅂㅓㅂㅓ 2023.11.12 1386
59188 조루 ㅇㅓㅂㅓㅂㅓ 2023.11.12 1120
59187 아줌마와 ㅅㅅ하고 깨달음을 얻은 주갤 성님 ㅇㅓㅂㅓㅂㅓ 2023.11.12 1548
59186 다음부터 버스 못타는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2 1031
59185 돛단배에서 만난 여자 ㄸ먹은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2 1167
59184 고등학교때 친구 누나랑 한 썰 ㅇㅓㅂㅓㅂㅓ 2023.11.12 127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