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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만화

사랑니 빼러 갔는데



갑자기 이빨 약간 썩은거 있다면서 후벼파더라 시발



존나 잠깐 후벼판거였는데 구멍 두개 뚫려있어서 


은근히 찝찝해서


다음날 다시 치과 찾아감



그랬더니 의새가 아말감은 수은으로 만든거라고 위협해서 



그냥 2개 20만원하는 도자기로 떼웠음 ㅋㅋ



아 근데 서비스로 스케일링 해줬는데  이것도 밑에 이빨만 해놔서 존나 찌ㅃ찌ㅃ해서


담주에 윗니도 스케일링 해돌라고 찾아갈라고  



존나 장사 센스 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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