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썰/만화

페클에서 홈런 친 썰

ㅇㅓㅂㅓㅂㅓ 2020.09.05 19:53 조회 수 : 286

5년도 더 된 이야기 이군요.

현재까지 다포함해서. 만나본 매니저중. 3등안에 들 미모의 그녀.

처음 갔을때. 실장추천으로 봤는데.

키도 170정도. 색기있고. 날씬. 가슴은 좀 작았지만. 별로 신경안쓰이고.

그냥 얌전하게 놀다 왔습니다. 그렇게 예쁜여자랑 있다온것만으로 만족할정도.

일주일정도 후에 다시 갔죠. 물론 홈런을 노리거나. 기대한것도 아니었구요.

팬티위로 만지다가 옆으로 살짝 넣어서 꽃잎 건드리니. 그러더군요.

'손으로 하는거 싫다고'

첨에 하지말라는 소리로 들려서 안했음.

근데 알고보니. 손으로 하지말고 다른거로 하란소리였음.

팬티 벗기려고 하니까. 거부안하고 쌩으로 넣는데도 그냥 받아들이더군요.

그렇게. 아직도 잊지못할 엘프와의 홈런.

그 이후. 약 1개월간. 거의 10번이상을 들락거리면서 했는데.

저한테 더이상 오지말라고 하더군요. 

오빠가 좋아서한게 아니라. 지가 그날 엄청 하고싶었는데 오빠가 왔고. 이제 그만할거라고. ㅋㅋ

그리고 또 생각나는애는.

같은업소였는데. 그날 첫출근하던애. 키가 컸죠. 174정도. 살짝 육덕스타일.

엘프 홈런경험이 얼마 지나지않은후라. 안되면말고 식으로 막 들이댔습니다.

의외로 성공했죠.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상위하는데. 하지말라고 말을 하지만. 절 미는게 아니라 당기더군요.

이두근쪽을 미는게 아니라. 삼두근쪽을 잡고 당기는식. 아시겠죠?

얘도 한동안 쭉 홈런쳤었는데. 어느순간 그러더군요. 이제 안한다고.

아마도. 저한테만 홈런 준건 아닐꺼고. 가게 내에 소문 퍼지니까 그만하는듯.

홈런기억 한번 더 있는데. 그냥 색녀한테 먹힌것뿐. 와꾸 평균이하.

그냥 꾸준히 다니다보면 운이좋은날이 있는거 같더군요.

나이트에서 엘프골뱅이 걸리듯이.

감기조심하시고. 좋은행운 있으시길 바랄게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209 지체장애 연기한 썰.ssul 참치는C 2020.10.06 132
65208 외제차 박은 썰 참치는C 2020.10.06 146
65207 옛날에 좋아하던애한테 고백하려던날 다른놈이 고백해서 채간 썰.Ssul 참치는C 2020.10.06 42
65206 썸에 대한 참치는C 2020.10.06 47
65205 김영삼 서울대 출신된썰.ssul 참치는C 2020.10.06 141
65204 친구가 헤어진 크리스마스 썰만화 뿌잉(˚∀˚) 2020.10.06 82
65203 죄짓는 사람과 벌받는 사람 뿌잉(˚∀˚) 2020.10.06 89
65202 어릴때 피자 처음 사먹었던 썰만화 뿌잉(˚∀˚) 2020.10.06 69
65201 남학생과 과외한 썰 1 뿌잉(˚∀˚) 2020.10.06 498
65200 고딩시절 왕따랑 친하게 지낸 썰 1 뿌잉(˚∀˚) 2020.10.06 110
65199 [썰만화] 초등학교때 바다에 알몸으로 갇혔던 썰만화.manhwa 뿌잉(˚∀˚) 2020.10.06 367
65198 19_ 음담패설하는 남친이랑 첫경험 한 썰2 뿌잉(˚∀˚) 2020.10.06 1991
65197 컴퓨터 as아저씨랑한썰 썰은재방 2020.10.05 1021
65196 정확히 10년 만에 아다 깨줬던 여자랑 다시 ㅅㅅ한 썰 썰은재방 2020.10.05 1055
65195 예전 식당에 도둑든 썰 썰은재방 2020.10.05 80
65194 귀지방 썰 푼다.txt real 100000% 썰은재방 2020.10.05 601
65193 보빨녀의 최후 gunssulJ 2020.10.05 954
65192 피부과에서 있었던 썰 ㄱㅂㅁ 2020.10.05 534
65191 우리들이 원하는 여친 ㄱㅂㅁ 2020.10.05 528
65190 여우와 두루미 만화로 보는 우화 ㄱㅂㅁ 2020.10.05 15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