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썰/만화

원룸 옆집 신음소리 썰

참치는C 2020.10.21 09:07 조회 수 : 766

옆집 소리 땜에 몇달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밤에 자려고 누우면 티비소리, 대화소리, 코고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요. 
둘이 동거를 하는데 당연 신음소리도 많이 들리는데.... 
여자신음소리를 들으면 저도 남자인지라 꼴리다고 하죠
흥분이 10초 됫다가 남자X이 신음소리가 들리면 정말 이 집 소개시켜준 부동산 돼지x을 때리고 싶을정도로 화가나요. 
맨날 삼류성인영화처럼 좋아 좋아를 남발함ㅋㅋㅋㅋ 
x맨 좋아좋아도 아니고ㅋㅋㅋ 
화날때 마다 벽 주먹으로 치고 발로 차면 조용해지는데. 화장실 가서 마저 해결하는 소리도 들리고, 
미친놈들이 10분지나니 내가 자는줄 알고 다시 신음소리가 들리면 저는 또 쿵쿵차고. 
예의가 아닌줄 알지만 정말 스트레스받아서 1시 넘어서 소리들리면 항상 방해했어요. 
걔네 항상 한시나 두시에 집에들어와서 그 ㅈㄹ햇거든요ㅜ 
오죽 스트레스받았으면 자려고 눈감고 있다가 옆집 현관문소리나면 또 신음소리 들려서 잠 못잘까봐 
심장이 마구마구뛰는 불안증세까지ㅜ 
원룸청소관리 해주는곳 전화해서 ㅅㅅ소리땜에잠못잔다고도 말하고 했는데, 
옆집 반응이 씨알도 안먹힌듯 햇으나.... 
얼마전 이유는모르지만 이사갔는데 너무 편하네요ㅋㅋㅋ
근데 또 누가 이사오면 스트레스받을까봐 걱정입니다ㅜ 
이제5개월 살고잇는데 이사가고싶음요ㅜ 복비나가고 하면 돈아까버서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655 19) 고속버스에서 남친이랑 (하) ▶하트뽕◀ 2020.10.21 1491
65654 [썰만화] 세상에서 가장 예쁜 고추를 가진 남자 (16~18) 썰보는눈 2020.10.21 656
65653 치킨 배달하다가 자살충동 느낀 썰 참치는C 2020.10.21 224
» 원룸 옆집 신음소리 썰 참치는C 2020.10.21 766
65651 알바하다 황당한 썰 참치는C 2020.10.21 158
65650 소개받은 누나년한테 따먹혔던 썰 참치는C 2020.10.21 1056
65649 서울 올라오는 버스에서 있었던 썰 참치는C 2020.10.21 538
65648 미녀와야수.. D컵 여친썰 재업함5 참치는C 2020.10.21 518
65647 나이트갔다 만난ㄴ 썰 참치는C 2020.10.21 356
65646 고객과 ㅅㅅ한 썰 참치는C 2020.10.21 1784
65645 찜질방에서 빨린 썰.만화 뿌잉(˚∀˚) 2020.10.21 991
65644 엄마가 나한테 소리치고 뺨 때린 썰만화 뿌잉(˚∀˚) 2020.10.21 150
65643 어쩌다 번호따여 썸탄 썰 3 뿌잉(˚∀˚) 2020.10.21 119
65642 엄마 친구 능욕한 썰 참치는C 2020.10.20 1928
65641 누나랑 누나친구에게 ㄸ치다 들킨 썰 참치는C 2020.10.20 722
65640 여자가 쓴 원나잇 후기 썰 2 ㅇㅓㅂㅓㅂㅓ 2020.10.20 1453
65639 여관바리 썰 ㅇㅓㅂㅓㅂㅓ 2020.10.20 592
65638 슈퍼 아줌마 썰 1 ㅇㅓㅂㅓㅂㅓ 2020.10.20 785
65637 고딩때 일진이랑 떡친.ssul ㅇㅓㅂㅓㅂㅓ 2020.10.20 1208
65636 1.대학 여동기들 동서 만든 썰(11) ㅇㅓㅂㅓㅂㅓ 2020.10.20 49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