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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만화

15살 차이나는 애인과 ㅅㅅ 썰

먹자핫바 2024.04.03 16:51 조회 수 : 391

제가 굉장히동안입니다. 
40대초이지만,30대초아님 29,30정도로 볼정도지요. 

그처자와에 처음본곳은 까페였습니다.까페여종업이었구요.전 손님으로 미팅겸 차한잔하러 종종들렀던거지요. 
그날도 외주업체직원만나서 미팅하고,차한잔하고 갔는데..실수로 노트북을 놔두고온겁니다. 
따르릉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지금에 내여친이 내노트북을 가지고있고 찾아가라고하더군요. 

까페로가서 노트북을찾아 가면서,용기내어 오늘밤밥한끼하실래요 라고물어보니 그러자고하더군요. 
그날밤 밥먹고 헤어지고 이래저래 안면을트고 그러던중 그아가씨에 나이가 이제 26살이더군요.. 
그러나 여친은 제나이를 아는순간 놀라지는않고 그냥 한번씩웃어주었습니다. 

첫동침은..만난지 한달정도지난날 밥을먹고 술한잔한후 제가 모텔로손을끄니 그냥 따라오더군요. 
방으로 들어간순간 누구먼저이랄것도없이 서로 옷을벗기시작했습니다. 
브레지어를 열어보고 그녀에 보기보다 엄청게 큰가슴과 여자한테서는 처음보는 함몰유두를보니 약간에실망이 ㅎㅎㅎ 
귀와 귓볼을 애무해주고,등과 배를 가볍게 호흡하여 여자를 가벼운흥분상태로 만들어놓습니다. 
하아..하는 한숨소리가 연거퍼나오고 유두가선걸확인후 
그녀에 숲으로 손을 이끕니다. 
섹스에 서툰애들보면 애무가 섹스에 80프로이상을 차지하는것을모르고 항상 보지만 입으로나 손으로빨고 
삽입하여 오래하면 좋은걸로아는데 그것은 천만에말씀이지요. 

공을들여 10분정도 복부와 허벅지뒷쪽근육을 만져주고 크리스토리스를 쓰다듬어줍니다. 
물이적당하게나올때까지 손가락으로 삽입하지않고 계속쓰다듬어주고 만져주면서 유두를 빨아주니 
이제 허리를 약간씩드는게보입니다. 

이제때가되었구나.. 
삽입을하기위해준비를합니다. 
제 성기는 평범한수준입니다. 
12센티길이지만 두께가 성인한손으로 감아지지않는 좀 보기드문 두께를가졌습니다. 
그녀에 보지옥문에 내성기를 비벼줍니다. 
삽입을 천천이 반만합니다.여친도 허리를 살짝들어줍니다.아아하면서.. 
완전삽입하지않는상태에서 길게 천천이 조금씩 허리운동을합니다. 
삽입은 빠르게보다 천천이하는것을 여성들은 더좋아합니다. 

다리를 벌리고 엄지발가락에힘들어가는것을 본후.. 
이제 깊은삽입과 중간삽입을 반복합니다. 
여친은 이제 제허리와 등에 손이밀착이되어있습니다. 
사정에 신호가옵니다.첫관계이기때문에 참지않고 그냥 사정합니다. 
그녀와 첫잠자리에서 정상위로만 10분정도 한듯합니다. 

그날밤에 4번정도 관계를 갖었네요.. 
섹파는 지금 두명이있지만..서로 각기 다른맛이있습니다. 
다음번에는 섹파a와 변태섹스한 후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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