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썰/만화

안녕
 
난 방금 노인들도 우리처럼 해맑은 젊은청춘임을 두눈으로 목격했다.
 
때는 오늘 오후 3시 경
 
회사에서 일하다가 창밖을 보며 담배를 한대 피고있는데
 
문득 저 멀리서 눈싸움을 하더라
 
근데 눈이 날라가는 곡선이나 스피드가 범상치 않게 ㅂㅅ같더라고
 
허허 그래서 쓸데없이 좋은 시력으로 몽골 매사냥꾼 빙의해서 자세히 봤더니 ..
 
 
 
니들 "전원일기" 아냐?
 
대부분 알꺼다 전원일기
 
거기에 노인3인방 나오는거 알지 ?
 
김노인 이노인 박노인
 
 
 
 
그 노인 3인방처럼 앉으신 할아버지 셋중에
 
말괄량이 같이 해맑게 눈을 뭉치는 김노인찡(가명)을 발견했다. 허허..
 
대충 멀리서 들리는거라 상황을 해석하자면 이랬다
 
 
 
 
 
 
 
 
 
김노인(말괄량이) : 헤헤 눈뭉쳐서 주차돼있는 차들 다 맞춰야지!! 헤헤
 
이노인, 박노인      : 하지마 미친놈아 차 부셔지면 어쩔려그려 콜록코록..코록
 
김노인(말괄량이) : 할꺼야 헤헤! 던질꺼야 눈뭉탱이를 헤헤! 으짜! 재밌다!
 
이노인, 박노인      : 하지말라고 미친놈앙 ㅜㅜ 우리 손주새끼도 그런짓은 안한단말여 콜록코로로콝



3줄 요약
1. 전원일기 3총사 발견 김노인, 이노인, 박노인 
2.  그중 김노인이 말괄량이..  눈뭉쳐서 주차된 차 맞추고 놈
3.  즐겁게 오래사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976 남산국립극장, 야외섹스계의 살아있는 전설 먹자핫바 2016.02.11 328
11975 2주전 실제 경험담 썰 먹자핫바 2016.02.11 308
11974 (펌)뒷골주의 동생냔 까기 먹자핫바 2016.02.11 109
11973 헬스트레이너 용식이10 완 귀찬이형 2016.02.11 218
11972 추석때 고향가는 버스에서 있었던 썰 귀찬이형 2016.02.11 213
11971 야유회 여직원 SSUL 만화 (下) - by Alps302 귀찬이형 2016.02.11 293
11970 너는 나의 이십대였어 귀찬이형 2016.02.11 119
11969 [썰만화] 옛날 여자친구 젖꼭지보고 충격받은 썰만화.manhwa 귀찬이형 2016.02.11 327
11968 친구집가서 ㅇㅎ동영상 본 썰 ㅇㅓㅂㅓㅂㅓ 2016.02.11 142
11967 우리집 물고기 내가 죽일뻔한.ssul ㅇㅓㅂㅓㅂㅓ 2016.02.11 74
11966 오피실장이 말하는 아가씨 썰 ㅇㅓㅂㅓㅂㅓ 2016.02.11 656
11965 내 친구중에 강남에서 호빠뛰던애 있는데 자살하고싶다네 ㅇㅓㅂㅓㅂㅓ 2016.02.11 257
11964 나 사실 마약중독자였다. SSUL ㅇㅓㅂㅓㅂㅓ 2016.02.11 108
11963 기어다니는 여자 썰 ㅇㅓㅂㅓㅂㅓ 2016.02.11 159
11962 ㅂㅈ 냄새 한번맡았다가 정신잃을뻔한 썰 ㅇㅓㅂㅓㅂㅓ 2016.02.11 189
11961 20살때 안x방에서 ㅇㄷ뗀 썰 2 ㅇㅓㅂㅓㅂㅓ 2016.02.11 220
11960 식당에서 있었던 썰 뿌잉(˚∀˚) 2016.02.11 130
11959 체육관에서 남의 여친 NTR 할뻔한 썰 뿌잉(˚∀˚) 2016.02.11 311
11958 원룸녀랑 썸탄 썰 만화 뿌잉(˚∀˚) 2016.02.11 183
11957 섹급한 응급실 썰만화 뿌잉(˚∀˚) 2016.02.11 374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