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6 08:46

과외누나랑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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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쯤인가? 울엄마가 과외선생님인데

어떤 고딩누나가 -내가보기엔 가*도 은근 크고

얼굴도 이쁘더라구 내가보기엔!-

어쨋든 그 누나가 과외를받으러 등록했더라구

그렇게 수업을받고 있는데 어느날 그누나가

집에왔는데 울엄마가 뭐사러 밖에 나갔었거든

난 방에서 혼자 야*보고있는데 그누나가 심심

했던지 갑자기 내방으로 들어오는거야..

난 이어폰끼고있어서 온줄도몰랐어


근데 뒤에서 웃음소리가 나서 봤는데 그누나가

딱 서있는거야ㅡㅡ 놀래서 야* 끄고 쳐다봤어

근데 그누나가 하는말이

"아 왜꺼 재밌는데 다시 안켜?"

이러는거야 그래서 다시 켰지 근데 둘이 같이


보니까 좀 흥분되는거야 둘다 난 이누나가 성격

이 이렇게 야한지도 몰랐거든 근데 갑자기

야*을 계속 보다가 나한테 귓속말로

"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네? 왜요?" 이랬지


"너 하고싶지"

이러는거야 솔직히 말했지 나도 분위기 흐름상

하고싶다고 말했지 누가 싫어하겠어 이러면서

그래서 그누나가 내껄 먼저 만지는거야

인생은 기브앤테이크라고 아빠한테 배웟는데

그걸로 나도 가*을 만졌지

하.. 가*이 어떤느낌인지 궁금했는데...

솔직히 되게 포근하고 마쉬멜로우같아 

막 손을 밀쳐내는느낌? 탄력있고 되게좋았어

누나가 내 남대문을 내리길래 나도 그누나 단추

를 풀렀지 은근 크더라구 분홍색 브*였는데 

그누난 하아하아거리면서 내 거기 만지고..

기분좋게 나도 브*를 풀어서 만지는데 한

5분 그러니까 막 빨고싶은거야 그래서

아 키스가먼저야 이렇게생각하고 키스를했지

키스도 느낌이 좋긴좋더라구 흔히말하는 소위 딥

키스였는데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혀를 8자돌

림하는걸 빼먹지않았지 솔직히 그렇게 좋진않고 

좀 흥분됬었어 키스를하다가 가*을 빠는데 

좀세게 했더니 ㅅㅇ을 하더라구 그래서 기분이

더 업되서 살짝 깨물었는데 아프다고 깨물지는

말라더라 그렇게 해서 누날 침대에 눕혔지 

당시 난 고1 누난 고2라 누나도 가*이 거의 발육

이 끝난상태고 나도 커질대로 커졌었어

침대에 눕히고 **을 한참 빠니까 그 누나가

이러는거야

"이번엔 내가 해줄께"

근데 난 그런건 싫었거든 여자가 거기빠는데

내가쳐다보는거 자체가 쪽팔렸어

싫다고말했지 그래서 내가할려고 이젠 손을

아래로 뻗었어 근데 그런느낌 알아?

보*만질려고 하면 되게 떨리는 느낌?

하여간 그래서 정말 떨렸지

결국 만지니까 갑자기 하고싶은게 생기는거야

야*에서 보니까 클리가 뭔가 거길

만지면 여자도 흥분한대서 거길 잡고 돌렷지

대단하더라구 돌리자마자 ㅅㅇ소리가 세지더니

물이 많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보* 속 벽도 긁으

니까 흥분해서 죽는거야 물도 진짜 많이 나오고

나도 이젠 박고싶었어 내생일에 어떤 친구가 장

난으로 선물한 콘*이 있었어 그걸 낄려고 하는데

잘 안껴지더라 어쨋든 끼고 박을라고 했어 

자*를 누나 보*에 비비니까 누나가 

"아파.. 박을려면 한번에 확 넣어라"

이러는거야.. 어찌나 귀엽던지ㅠㅠ


그렇게 한번에확 밀어넣었지 정말로

쑥 빨려들어가더라구 솔직히 허리도 돌릴수 있

을지 몰랏는데 저절로 돌아가더라 피스톤질을

한 5분하니까 쌀거같더라 이대로 싸긴싫어서

자리를바꾸는척 하면서 좀 식혔지

그렇게 30분정도 계속하다가 그 누나가

"나..너무힘들어.. 이제끝내주면 안돼?"

이러는데 초치기도싫고 그래서 마무리로 

열심히 피스톤질 했어 그래서 쌌는데 싸고 한 1

분있으니까 엄마가 오는거야

얼른 티슈로 닦고 침대에 물도 이불로 가리고

어떻게하고 얼른 옷을입었지 엄마가 그 누나를

부르길래 난 먼저옷을입고 누나가 나 모르는문제

가르쳐주고 있다고했더니 엄마도 빨리 끝내고

오라했지 참 다행이었어 그때걸렸으면 지금난

어떻게 됐을까.. 어쨋든 그렇게 처리를하고 그날

은 그렇게 넘어갔어 근데 솔직히 ㅅㅅ를 했고

얼굴 몸매 다되는데 어떤남자가 호감이 안생기겠

어 그래서 다음 과외때 어렵게어렵게 폰번을 땄

었어 그래서 문자를 보내려는데 떨려 죽겠는거야

좋아하는 여자랑 문자할려면 얼마나 떨리는지 몰


르면 말을하지마ㅜ 어렵게 나 과외집 아들이라고

내번호 저장하라고 문자를 보냈지 근데 답장이

없는거야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받더라고

"왜?"

"아 문자 답장이 없어서..."

"아 미안"

말투가 화난 말투였어

난 무슨말 할지 몰라서 일단 만나자고 했지

근데 만나서 뭘할지 생각이 안나는거야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베어야지 하면서

결국 고백하기로 했지

옛날에 한번 고백한 경험자로써 만나서하는게

좋다는걸 알고있었어 그래서 집에서 돈을들고

일단 나갔지 앞에 꽃집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들어가서 고백하려고 하는데 장미좀

포장해주실래요? 해서 장미 30송이를 샀어

그리고 누나를 만나니까 할 용기가 안나는거야

그리고 나중에알았는데 화난말투는 내가 또 

하자고할까바 그랬다네

어쨋든 고백할 용기가 안나는거야

그랬더니 그 누나가 내 표정이랑 꽃다발보고

크게 웃더니

"뭐야ㅋㅋ너 고백할려고 왔냐?ㅋㅋ"

이러는거야 되게 쪽팔렸지

근데 다음말이 날 감동시켰어..

"너랑 하기까지했는데 안받아줄까봐?

용기내서 얼른 해줘"

이말을 하는데 어떤 남자마음에 불이 안지펴지겠

나.. 그래서 용기내서 고백을했지

당연히 안받아주겠어? 저말까지 했는데

고백을 하고 3초쯤 지났지

너...

이말이 들리길래 아 틀렸구나 한번 ㅅㅅ한거가지

고 너무 많은걸 바랬구나

이러고있는데 사실 이말이었지

"너..상처안줄수있지..?"

그래서 "당연하지"

이렇게 반말로 말했어 어차피 한살차인데

그랬더니 감동받았던지 울먹이면서

"일루와"

하면서 팔을 벌리더라 가서 안았지

그날따라 그누나가 되게 작아보였어 품에 꼬옥

안겨서 울먹이는데 정말 감동이었고 행복했어

그렇게 누나랑 나는 행복하게.. 지냈지...

물론 지금은 옛추억을 간직하며 지내는 남남이지만..


썰/만화

재미있는 썰만화 19금 야한썰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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