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3 20:00

오피에서 ㅇㄷ 뗀 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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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 오기전에 피시방화장실에서 ㄸ친게 진짜 컷던거같애 이거아니었음 ㅅㄲㅅ 1분받다 쌋을지도몰라

소주 한병 나발로 분것도 도움이 좀 된거같고

난 정상위에선 쪽팔리게 고전했지만 뒤치기에 로망이 있엇거등

내 앞에 엎드린 여자를 보는데

진짜 엉덩이는 나만큼 큰데 허리는 완전 개미허리인거야

내가 여자 다 벗은걸 첨봐서 잘모를수도 잇는데 진짜 몸매하난 끝내줬던거 같다 ㄱㅅ이 좀 아쉬워서 그렇지

일단 여자가 엎드렸으니깐 내가 ㅈㅈ를 ㅂㅈ에 박아야 되는데 시발 ㅋㅋㅋㅋㅋ

정상위로 할때보다 ㅂㅈ구멍 찾기가 훨씬 어려운거야 ㅋㅋㅋ

그래서 한 10초동안 ㅈㅈ가지고 막 비벼보는데 여자가 친절히

자기 손으로 내 ㅈㅈ 잡고 ㅂㅈ로 인도해 주드라 ㅋㅋㅋ

그래서 또 박는다고 박고 여자는 ㅅㅇ소리 내준다고 내는데

구라안치고 뒤치기 한 3분한거 같은데 그동안 ㄱㅊ가 5번정도가 빠진거야 ㅋㅋㅋㅋㅋ

그때마다 내가 다시 꽂았으면 좀 나은데 여자가 손으로 계속 ㅂㅈ구멍 찾아주고 ㅋ

아 맞어 거따가 또 내가 존나 늦게 박으니깐 답답한지 여자가 엎드린채로 허리써서 나한테 박음...

그러다가 안되겠는지 여자가 무릎꿇고 일어나서 다시 나랑 키스하면서 내 ㅈㅈ 손으로 피스톤질 해주더라

이대로가면 밤새도 못쌀 분위기였거든 ㅋㅋㅋㅋ

어느정도 손으로 왔다갔다 해주다가

자연스럽게 내가 눕고 여자가 올라타는 자세로 끌고가드라

그년이 거기서 끝장을 봐야겠는지 올라타서 아까랑은 비교도 안될 속도로

다리랑 허리 이용해서 존나 박아대는데

내 조그만 ㅈㅈ도 여자가 워낙 잘 박아주니깐 그래도 좀 박는 느낌이 나드라

아 맞다 그리고 중간에 여자가 내 ㅋㄷ에 로션 발라줬음 두번발라줬나....

원래는 내가 ㅇㅁ를 잘해서 ㅂㅈ물을 만들어야되는데

시발 나보고 ㅂㅈ물 부왘ㅋㅋ 할년이 어딨냐 ㅋㅋㅋㅋ

로션빨로 겨우겨우 박았지

여자가 위에서 또 존나게 하는데 당연히 힘이 빠지지

억지로 ㅅㅇ소리까지 내면서 해주는데

아 여자가 위에서 할때 난 ㄱㅅ 존나 만지도 ㅇㄷ도 존나빨았음

근데 솔직히 그렇게 기분이 좋진않더라

난 짜릿한 그런 전율같은걸 기대햇는데 그런게 하나도없엇어

키스할때마저도....

ㅅㄲㅅ 할때나 좀 느껴졌던거 같다

하여간 여자가 또 위에서 기술적으로 막 잘 박아대다가 힘든지

또 누움

공포의 정상위 시간이 다가온거야

시간을 보진않았는데 슬슬 다 끝날시점이고 이러다 싸지도 못하고 쫓겨나게 생겨서

맘도 급해지고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그전에 여자가 "자기야 잠깐..." 하고 로션 또바르더라...

아 러브젤인가 자세히는 못봄;;

ㅂㅈ에 박는게 그렇게 느껴지거나 그런게 없어서

이제 슬슬 싸야겠다고 생각한 나는 일단 ㅈㅈ 삽입한담에

진짜 최선을 다해서 박았음

여자는 빨리좀 싸라고 ㅅㅇ소리 작살내게 내주는데

아무것도 못느끼는거 아는데 존나 민망하더라

아 맞어 내가 정상위로만 올라가면 여자가 꼭 눈을 감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자 얼굴 제대로 쳐다보면서 했는데 ㅋㅋㅋㅋ

하여튼 ㅅㅇ소리도 잘내주고 나도 힘내서 열심히 박았지

그니깐 어느정도 기술이 생기는거 같기도 하더라고 5분전만해도 2cm정도만 왔다갔다 못했는데

다시 하니깐 3cm까지는 왔다갔다함

물론 중간에 ㅈㅈ 두번정도 빠지고 ㅋㅋㅋㅋ 그래도 정상위는 내가 ㅈㅈ 낄수 있음 ㅎㅎ

막 박는데 중간중간 내가 존나 깊숙히 박는다고 온몸을 이용해서 ㅈㅈ를 깊숙히 찔러본거야

그니깐 여자가 "아흐응~~" 하면서 여태까지는 다른 ㅅㅇ을 내는데

이게 연기인줄은 알지만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하고 깨달아서

살짝박고 살짝박고 깊숙히 한번 살짝 살짝 깊숙히 이렇게 강약 조절해서 박으니깐

여자가 침대 머리쪽에 그거 있자나 받침대라고하나 그 머리쪽에 있는 거

그거 손으로 잡으면서 온몸으로 느끼는거 연기하는데

흥분되긴하는데 기분이 좀 그렇더라 ;

그렇게 박다가 ㅈㅇ발사 신호가 온거야

그래서 마지막이다! 하고 나름 블러드 키고 존나 박고

여자도 드디어 마지막이구나! 하고 온몸을 이용해서 느끼는척하면서 ㅅㅇ소리내다가

결국 싸버림

싸고서 나는 다리 벌벌 떨면서 힘드러서 앉아있고

여자도 대충 누워있다가 "자기 힘들지?" 하는데 그냥 '네...뭐.." 이렇게 대답했음...

그리고 여자가 ㅋㄷ 벗겨주고 휴지로 ㄱㅊ 닦아주는데

이미 ㅅㅈ한 ㅈㅈ가 9.5cm에서 원래크기인 2.5cm로 되돌아 가버리고 난 쪽팔려서

그냥 대자로 누워서 천장만 바라봄 ㅋㅋㅋㅋ

그니깐 여자가 "와 자기꺼 되게 길다 ㅋㅋ" 거림 ㅋㅋㅋㅋㅋㅋ 씨발년 ㅋㅋㅋㅋㅋㅋ개같은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박을때 허리쓰는법도 가르쳐주는데

나는 박을때 허리를 이상하게 사용해서 박은거야 그래서 ㄱㅊ도 많이빠진거고....

그리고나서 여자가 씻으라해서 씻고나오는데

마지막으로 포옹해주는데

솔직히 말해서 별느낌없드라....



사실 ㅅㅅ하는 내내 별느낌 없었어... 내가 생각했던 ㅅㅅ랑 너무 다르더라

학교다닐때 이쁜여자애 옆자리에만 앉아도 되게 설레고 그런 느낌을 느끼고 싶었는데

사랑하는 여자랑 침대위에서 꼭 껴안고 행복한 그런 걸 느끼고 싶었는데 그런건 하나도 없더라

ㅂㅈ에 박는거보다도 ㄸㄸ이가 훨씬 더 기분도 좋고 말야 진짜로...

거기 나오면서 든 생각이

'다시는 이런데 절대 절대로 오지말자'

'나중에 혹시 혹시라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ㅅㅅ는 왠만하면 하지말자...'

이거 두가지더라

이거 읽는 놈들중에서도 ㅅㅅ많이 하고다니는 놈도있을꺼고

나처럼 한번도 못해봐서 ㅅㅅ에 환상? 동경? 을 많이 가지고 잇는놈들도 있을텐데

이런식의 ㅅㅅ는 절대로 하지말았으면해...

사실 나도 가기전에 많은 놈들이 그런데 가면 안좋다는데 그게 무슨뜻인지 알겠더라


그럼 이만 끝!





아 맞다 이거 까먹고 안썻는데

그 여자가 나한테 "자기 ㅅㅅ 별로안해봤지?" 이래서 "어...네...." 라고 대답함 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나 처음하는건줄 알아차린거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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