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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만화

중학교1학년 중 후반쯤학기였다 


중,후반정도되니 애들성격 다파악되고 소위 일찐들끼리 착실히 뭉쳐있었지만 괴롭힘은 딱히 없었던거같다 걍좀 양아치처럼 놀았을뿐이고


난 초등학교부터 웃대,디시 락갤을 다니며 유우머게시물을 섭렵하던 꼬맹이였고 


유우머게시물을 바탕으로 두루두루 다친하게 지내는 애였음


우리반에 여자일찐들 4명이 있었음 얘네들이 입학당시부터 무리지어서 다녔는데


그중한명이 내짝이였고 자리는 /ㅁㅁ  ㅁㅁ  ㅁㅁ / 이런형태로 배치되서 3분단  중앙자리였다 근데 여자일찐들은


공부도 ㅅㅌㅊ게 하고 잘놀았어서 사회같은거 할떈 칠판한가득 필기하라고 선생이 적어내는데 내짝은 눈이나쁜데 예뻐보이려고 안경을 안씀


그래서 항상 수업시작하고 10분동안 자다가 선생이 진도뺴면서 칠판이 꽉채워갈떄쯤에 일어나서 나한테 잠덜꺴을떄 애절한목소리로


"필기좀 보여주면 안돼? 눈이나빠서" 이말을 한두번만 하면되는걸 하루에 두세번씩 맨날했다


그땐 존나 귀찮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대꼴


김치녀들이 모이면 그렇듯 이 겉절이녀들도 똑같았음 여자가 3명이상이면 파벌을 만든다고 


얘네들은 4명이였음 한 네달마다 한명씩 왕따를시키면서 놀았는거같음


내짝도 한떄 왕따되서 쉬는시간에 안경끼고 공부열심히 하는모습이 기억남


그4명중 키작은A 가슴큰B 못생긴C 짞꿍D


이중 A가 리더격이였고 C가 눈치 잘살피는 얍샙이였음 


그리고 문제의 1학년 중후반쯤 C가 왕따를 당하고 있을때였음


쉬는시간이 되면 나머지 세명이 뒷자리에 모여서 거울보면서 속닥속닥 거릴떄


왕따를당하고있는 C는 원래 자기자리가 2분단 맨뒤에서 1,2 번째자리여서 속닥거리는거 무시하고 공부를하고


나는 학교가기 싫어서 눈병에 걸렷는데 결막염이라 1분단 맨뒤 짞꿍없는 자리로 유배당햇을때라 자의반 타의반 눈물을 흘리다 지우개를 떨어뜨림


근데 그게 우연히 2분단 중앙 의자밑으로 굴러갔고 쉬는시간이라 자리에앉아있는 애들은 거의없어서 


얼굴 옆면을 의자에대고 시선은 교실뒷쪽으로 어꺠는 의자밑으로 넣어서 감각으로 지우개를 찾고있는데


그떄 내시야에는 의자에서 양반다리를 하고있는 C의 치마속 멜론무늬 팬티가 보임 


결국 지우개를 찾고 주위를 한번둘러보고 다시 슬쩍 지우개를 떨어뜨리고


두세번 반복 하다가 집에가서 딸치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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