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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만화

놀다가 새벽에 들어가고있는데

한 ㅅㅌㅊ여자가 막 갑자기 내 뒤로 쫓아오더니 내 팔에 매달림 

20대 중반?처럼 보였음

보니까 존나 취해있는듯.

막 혼자 "나 외로워... 나좀 위로해줘..."이러길래

"진정하세요... 집이 어디신데요?"하며 물었는데

"저기..있는데 오늘 나 들어가기 싫어...헤헷. 너랑 함께할거야♡"

이러면서 막 내 가슴에 대가리를 부비적거림

좋은향기가 솔솔나는게 정신이 아찔하더라... 

하지만 곧 이성을 되찾고 이년을 무사히 되돌려보내야겠단 생각이 들었음.

내가 팔짱끼고 일단 부축해주면서 걸었는데 막 비틀거리더니 앞으로 고꾸라질라함. 

그래서 내가 붙잡았는데 샌들 신은게 풀려서 벗겨져있음... 

그래서 옆에 건물 계단같은곳에 앉혀서 신발 신겨줌... 

내가 22살 모솔아단데 여자 신발신겨주는건 처음인듯ㅋㅋㅋ 

이년은 치마도 짧은거입어서 팬티 다보이더라...

그러더니 나보고 막 음흉한 미소를 짓더니 잠깐 쉬었다가자고하고 옆에 앉어보래. 

그래서 일단 옆에 앉았지.

그러더니 막 내 옆에 기대더니 볼에 막 뽀뽀하고 목에 뽀뽀함.... 

향기도 너무 좋고...분위기도 좋고... 존나 꼴렸지만 일단 저지했음..

근데 이년이 막 손을 뻗더니 내 ㅈㅈ를 만지작거림...

이대로 내뒀다간 진짜 좆될거라는 생각에 두 손 붙잡고 못움직이게했음. 

그러자 막 입씰룩거리면서 나 존나 째려봄...존나 귀엽더라 ㅋㅋㅋ

그리고 이년 가방에서 핸드폰이 삐져나와있길래 폰을 꺼냈지 그리고

"누구랑 같이 살아요?"하고 물으니까 부모님이랑 동생이랑 있대. 

그래서 전화번호부 찾아서 동생한테 전화걸어서 언니분좀 데려가라고그랬음.

이년은 피곤한지 내 어깨에 기대서 잠들었고 난 머릿결좀 쓰다듬어주고있었음. 

이런 ㅅㅌㅊ년과 사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10분쯤 지나니까 이년과 닮은년이 쌩얼로 츄리닝바람으로 걸어오더라. 

그러면서 어떤사이냐고 남친이냐고 물어서 길거리에서 갑자기 이런일생겼다고 

이런저런 설명했더니 언니 챙겨줘서 정말 고맙다고 나중에 연락하면 커피한번 사고싶다고 그러길래 

난 됐다고 그러고 이년 돌러다주고 왔음ㅋ

뭔가 아련하고 즐거운 추억이 될것 같다... 
생각해보면 잘 한 일인데 어떻게 보면 참 아쉽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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