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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만화

내가 아는 누나가 있었는데 이년은 걍 평타엿음
근데 존나 좋은게 돈이 흘러 넘치는 년이야ㅋㅋ 넘치년이지
하루는 꼴에 거진데 레스토랑은 가고 싶은고.. 돈은 없다 그러면
저년한데 어 누나~ 여기 레스토랑 분위기 스무스하대~
그러면 이년이 좋다고 예약해주면 속으로 빙시년ㅋㅋㅋ 욕하고 그랫지

어느날 이년이 갑자기 밥11시에 술쳐먹재 그것도 주말인데
내가 그래서 지금 나가면 차 끊히지 방쫌 잡아줘 하니깐 좋다고 방잡아주데??(역시빙시)
근데 지 아는 동생이랑 같이 있다는거야 아는동생.....!!!!!!!!!!!ㅎㅎㅎㅎ시밯ㅎㅎㅎ
ㅅㅂ난생처음 쓰리썸하는 날이구나!!!!!!!!!! 하고 향수 한번 뿌릴꺼 두번 뿌리고
깔창도 두겹차고 비틀 거리면서 갔지

근데 가니깐 낯익은 사람 맞으편에 씹뚱녀가 앉아 았는거야
설마 아니겟지 아니겟지 했는데 맞앗어 난 억장이 무너지고 좌절감 상실감에 정신이 없엇지만
일단 돼지년부터 처리해야겟단생각으로 존나 선비남으로 빙의! 손목잡고 택시 태움 ㅂ2

그러고 누나년이랑 나랑 남앗는데 꼬ㅊ랑 뇌는 ㅅㅅ!ㅅㅅ! 외치고 난리쳐서
바로 모텔갈라햇는데 이년이 정신못차리고 막걸리 마시고싶다네ㅡㅡ
머 어차피 먹을꺼니깐 쫌 삭혔다가 먹지 란 생각으로 막걸리 ㄱㄱ하는데
이년이 졸라게 마시면서 지돌아가신아버지 생각난다는 둥 갑자기 개소릴지꺼리는거야
그래서 그래 아버지 하늘에서 잘 보고 계실꺼야 하면서 모텔 데리고감

그게 새벽2시 넘엇엇나 침대 눞히고 하늘에 계신 아버님 오늘도 맛나게 먹겠습니다~~
하고 먹을라하는데 ㅅㅂ 갑자기 이년이 훅훅훅!!! 이라는거야 ㅈ됫다 그러고 존나 빠르게
휴지통에다 부축. 다행히 깔끔하게 하긴햇지만 와....진짜 ㅈ같데 그래서 시바년 그러고
아버님꼐 따먹는다 말씀 드렸으니 일단 따먹고 
딴방에서 자야지 하고 정신 못차리니깐 안에다 듬뿍 올챙이들 넣어줌ㅋㅋㅋ
그리고 누나 지갑에 6마넌 빼서 딴방 잡고서 목욕하고 개잘잠 ㅋㅋㅋㅋ
근데 모텔 혼자 잇으니 쫌 무섭더라 ㅋㅋ 
그이후로 저년이 삐져서 연락안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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