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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만화

나 고2때 시험보고 일찍끝난날 학교에서 점심을 안주니까 점심 먹을곳이 필요했다.

그래서 친구한테 너네집가서 밥먹자고 해서 친구집에 가게 되었는데 친구한테는 누나가 있었다. 

내가알기로 그때 고 3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친구네집은 친구방이랑 누나방이 따로있던게아니라 거실하나 방하나로 되있어서 같이 지내는것같았다. 

한마디로 방에 누나옷장 친구옷장 누나책상 친구책상 다있던거지.

친구가 지책상에서 컴퓨터하길래 나는 누나책상을 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카메라를 발견해서 봐도 되냐고 물어봤더니 누나물건은 왠만하면 건들지 말라더라. 

그래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친구랑 게임에 집중하기 시작했지.

그러다 친구가 배가 아프다고 화장실을 가길래 얼른 갔다오라고 보낸 뒤 게임을 하려다가 카메라가 궁금해지는거야. 

그래서 카메라를 키고 사진을 보는데 친구누나는 남친이있더라 

둘이 같이찍은사진나오다가 여름에 찍은건지 비키니를 입은 사진도 나오더라. 

와 그떄 확꼴려서 우선 카메라탐색을 끝내고 누나옷장을 뒤져보기 시작했다. 

그떄 누나 속옷서랍을 열게되서 나는 점점 흥분해갔다. 

처음보는 젊은 여자속옷칸이니까 그래서 팬티하나를 꺼내서 냄새를 맡아보는데 피죤냄새가 그렇게 달달할수가 없다. 

그렇게 주머니에 넣었다가 혹시 팬티가져간거 걸릴까봐 그냥 도로 넣어놨다.

그러다가 우리가 시킨음식들이와서 밥을 먹고있는데 누나가 들어오는거야

누나도 시험끝나서 일찍왔다며 잘놀다가라고 하고 완전 타이트한 살색바지로 갈아입고 나가더라 

근데 비키니입은모습이 생각이나니까 갑자기 또 꼴리더라. 

그렇게 밥을 먹고 화장실을 가는데 화장실에는 누나팬티가 걸려있었다.

빨려고 내논것같았는데 아직 젖어있지도 않고 그래서 누나팬티냄새맡으면서 딸치기 시작했다.

팬티로 내꺼 감싸면서 치기도하고 브라만지면서 치기도하고 싸려고 그냥 발악했던것같다. 

그러다 쌀것같아서 팬티에 싸야겠다 했는데 여자팬티를 유심히 보니까 여자 그부분에 천으로 또 덧대어있길래 

그 속에다가 싸버렸다. 

그리고 브라에다도 좀 묻히고 나왔다.

나가니까 친구가 왤케 오래싸냐고 지랄했는데 죄책감은 느끼지만 나름 좋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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