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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중1 때부터 같은 학원 다니던 기집애가 하나 있었음.
 
나나 그 기집애나 어릴 때부터 발육이 남달라서 난 보통 애들보다 머리 하나 더 컸고,
 
그 기집애도 머리하나 더 클뿐만 아니라 가슴도 굉장히 큰 친구였음.
 
근데 어릴 땐 여자들이랑 대화하는게 쉽지가 않았었음.
 
그런데도 이 기집애가 워낙 털털하고 나랑 성격도 잘맞아서 진짜 중1부터 고2때까지 같은 학원 다니면서
 
가깝게 지냄.
 
막 서로 넌 자위 어케하냐 는 둥 이런 이야기 까지 굉장히 자유롭게 대화할 정도의 친구였음.
 
성인이 되고 난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가게 되고 내 친구는 서울 분교의 대학을 가게 되서 서로 바빴기 때문에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가끔이라도 꼭 연락하는 사이였는데,
 
내가 같은 동네로 잠시 이사를 가게 됐을 때 내 바로 옆집에 내 친구가 사는 거였음.
 
그래서 정말 자주 술도 같이 마시고 , 마침 나랑 같은 게임을 하는 '아이온' 터라 같이 피방도 많이 다녔음.
 
근데 이년이 술처먹는데 뭐 그리 서운한 일이 많고 뭐가 그렇게 인생이 좆같은지 한번 하소연 하기 시작하면
 
최소 1시간 이상은 주구장창 떠들어 댔는데, 남자인 내 입장에선 이해가 안되는 고민들 뿐이라 그냥
 
어어 그래 어 그래 안됐구나 어어 그래 시발 하면서 그냥 넘어가고 있을 때 였음.
 
그러다 술도 좀 마시고 둘다 취기가 좀 올랐는데, 

내가 내 여자친구가 섹스를 안해준다고 불평을 하기 시작했음.
 
내가 그 때 사귀던 년이 진짜 개씹 씨빨 ㄱㅆㅅㅌㅊ 김치년이라서 가방안사주면 섹스도 안해준다는 개씹미친년이였음.
 
그래서 둘이 존나게 까는데 갑자기 그년이 덥다고 가디건을 벗었음.
 
둘다 바로 앞에 사는 지라 술마시러 나올 땐 잠옷차림으로 나올 경우도 많았는데, 보통 게이 들도 알겠지만,
 
ㅂㅈ년들은 좀 덥더라도 가디건같은 건 꼭 걸치고 나오지 않음?
 
근데 이년이 안에는 진짜 얇은 나시티만 입고 있는데도 옷을 벗길래
 
"야 다 큰 젊은 기집애가 뭔 옷을 아무 곳에서나 훌렁훌렁 벗냐" 이랬더니
 
"왜 ㅋㅋㅋ 꼴리냐?" 이지랄 하는거임
 
막상 그렇게 얇은 옷 입으니까 애가 진짜 가슴하나는 진국이긴 했지만 워낙 오랫동안 부랄친구처럼 지내왔던 관계인지라
 
전혀 꼴리거나 그러진 않았음 그래서
 
"난 니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절대 꼴리지 않아 ㅋㅋㅋㅋㅋㅋ" 라고 말을 했음
 
근데 이년이 꼴에 또 ㅂㅈ 라고 발끈 했음. 그래서
 
"1분안에 너 꼴리면 어케할래?" 이러길래
 
지가 해봤자 가슴 모으고 이딴거 하겠지 싶어서 내가 꼴리면 소원을 들어준다 그랬음.
 
근데 사실 이게 꼴리고 안꼴리고라는게 내 좆을 직접 확인 하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는 거 였는데
 
여튼 둘다 술을 왕창 처먹어서 제정신이 아닌지라 여튼 수락을 했음.
 
나는 "야 내가 만약 1분만에 안꼴리면 넌 어케 할래" 라고 했더니
 
이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그럴 일 없다" 이러는 거임
 
그런데 갑자기 패기가 부리고 싶은게 아니겠냐?
 
그래서 "내가 1분안에 안꼴리면 니 가슴이랑 ㅂㅈ는 내꺼다 " 라고 했음
 
근데 이게 맨정신에 대화하면 개미친 대환데, 아까도 말했듯이 둘다 제정신이 아님.
 
여튼 이년도 오케이 수락을 함.
 
 
그래서 속으로 가슴 주물럭 거릴 생각에 갑자기 즐거워져서 즐거운 상상을 하려는데,
 
갑자기 내 옆으로 오는거 아니겠냐?
 
그래서 끽해야 뭐 가슴으로 어케 하겠지 싶었는데,
 
갑자기 내 팬티 안으로 손이 확 들어와서 확 놀랐다!
 
시발 진짜 개놀랐음 놀라서 똥나올 정도로 개놀람
 
"야 시발 이건 너무 직접적이잖아" 이랬더니
 
"야 씨발 닥쳐 시간이나 정확히 재라" 이러는거임
 
근데 허벅지만 만지고 있다가 갑자기 손이 내 좆쪽으로 슬슬 다가 오는데
 
시발 니들도 지금 이글 보고 있으면 한번 해봐
 
똥꼬에 힘을 확 주는 상태로 몇초나 버틸 수 있냐? 끽해야 몇초다. 이걸 1분간 버틴다고 생각해봐 얼마나 어렵겠냐.
 
그리고 발기라는게 아무리 개꼴려도 아주 약간의 힘이라도 들어가야지만 서는건데 이 힘을 전혀 안준다는게
 
진짜 중력을 거스르는것처럼 힘든거 아니겠냐?
 
 
그래서 진짜 씨빨 절대 지지않겠다고 다짐하고 절대 힘을 안주려고 진짜 무릎 덜덜떨리고 이 꽉물면서
 
최대한 버텼음 와 시발 진짜 너무 힘들었음.
 
근데 이년이 갑자기 좆쪽에 딱 와서 살살 만지는데 와 시발 이건 진짜 장난이 아니였음
 
지금와서 말하지만 이년이 키가 한 160대 초반이고 얼굴은 ㅍㅅㅌㅊ 인데 가슴은 진짜 70E정도 되고,
 
피부는 진짜 앵간한 러시아 애들보다 하얗고 좋았음.
 
와 시발 진짜 미치겠더라
 
그래서 엑윽엥게엑에 대면서 진짜 부르르 떨면서 버티는데
 
 
아는 게이는 알겠지만 이게 귀두나 좆기둥보다 순간적으로 더 강력한 뭐냐 시발 꼴림을 주는 부위가
 
바로 부랄 쪽임
 
오케이 할때 처럼 엄지랑 검지는 좆기둥을 잡고 새끼손가락으로 부랄을 살살 긁는데 와 시발
 
진짜 절대 못버티겠는거야
 
으으으으 하다가 진짜 딱 1분이 지났음
 
"야 시발 뺴뱨ㅃ뺴뺴뺴ㅃ뺴뺴뺴ㅒ뺴뺴ㅃ"
 
그리고나서 이년이 굉장히 자존심 상한 표정으로 시계를 보더니 자기가 졌다는거 알고
 
"아 씨발 뭐 이런 새끼가 다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고자냐?"
 
이러는데 와 시발 진짜 내 인생에서 필요한 인내심 다쓴거 같음
 
근데 그년이 손을 보더니 어어어 이거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년 손에 시발 진짜 누가보면 러브젤 한사발 부어놓은거 처럼 손에 축축함
 
시발 보니까 쿠퍼액임 ㅋㅋㅋㅋㅋㅋ 시발
 
난 태어나서 그렇게 많은 쿠퍼액이 나올 수 있는지 그때 알았음
 
그래서 여튼 내가 이겼다 싶어가지고
 
"가슴이랑 ㅂㅈ는 내거따 시빨" 이랬더니
 
그 기집애가 웃기지 말라는거임 시발 내가 고자라서 안꼴리는거라고 내가 병신이라는거야
 
와 시발 씹김치년들은 패배를 인정을 안함
 
그래서 좆까라 그러고 맥주 한캔 사들고 모텔가서 가슴 존나빨고
 
그러다가 꼴려서 ㅍㅍㅅㅅ 함 ^오^
 
그 후로 둘다 꼴리면 섹파마냥 섹스하고 그랬는데
 
이게 서로간의 이성감정은 안생기고 진짜 섹스를 놀이마냥 같이 하다가
 
군대 다녀오고 나서 연락이 안됌 ^오^ 씨빨년
 
잘 살고 있을까 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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