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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ㅇㄷ를 고2때 여친이랑 땠어요
 
진짜 그날도 계획하고 한것도 아니였죠
 
그떄는 방학이었고 저희집은 부모님이 항상 비어있었어요
 
여친은 고1때부터 알던 친구였고, 그친구가 저를 너무좋아하는거같았어요 ㅋㅋㅋ
 
고1때 잠깐 사귀다가 저는 호감이 가지않아서 헤어지고
 
고2이 되서 사귄지 일주일도 안된상태였어요
 
아파트에 사는저는 여친이 친구집에 간다는데 저희짚에서 보이는 앞건물인거에요
 
집이 바로앞이라고 하면서 베란다를 통해 그애를 계속 보면서 나찾아보라고 놀리고 있었죠
 
당시 장난으로 덮쳐버린다 라는 말을 사용했던 우리는
 
여친이 찾으면 내가 너 덮쳐버린다 이러길래  찾을수있으면 찾아보라고 계속 도발했죠 ㅋㅋ
 
그러다가 저는 일부러 베란다에서 신호를 주면서 놀리다가 여친 친구들까지 합세해서 찾기를 시작했어요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여친친구가 니남친 저깄는거같은데? 이러면서 저희집 호수를 찾았어요
 
저는 아니라고 구라를 쳐도 여친은 맞다면서 굳게믿고 오는거에요;;
 
그러고 여친이 집 앞 초인종을 눌렀어요
 
목소리 개깔고 사투리로 누구요? 이랬는데 여친이 장난치지말라면서 그냥 문을 열면서 들어왔어요 ㅋㅋㅋㅋ
 
설마 그냥들어올까 하고 문을 안잠궜었는데..;
 
방학이고 집에 아무도없어 ㅍㅌ만 입고있었는데 그상황에 마주친거죠.. ㅋㅋㅋ
 
여친은 들어와서 현관에서 왜 ㅍㅌ만입고있냐고 웃고있고 저는 방으로 들어가 이불 감싸고 나왔죠
 
근데 여친이 이불을 뺐으려 하는거에요;;
 
당황해서 일단 이불사수하는 상황이 됬어요 ㅋㅋㅋㅋㅋ
 
아무리 여친이지만 이건 뺏기면 연애초반에 좀 그래서 있는힘껏 잡아당기니 여친이 그대로 끌려오더라구요
 
딱 서로 얼굴이 마주친상태에서
 
그냥 제가 이마에 뽀뽀를 했어요
 
그러자 그애가 얼굴이 빨개지고 고개를 푹숙이면서 부끄러워하는거에요
 
재밌어서 저는 고개를 숙이고 여친입술에 뽀뽀를 하니깐 여친이 입술을 안때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이때다 싶어 혀를 살짝 꺼냈죠
 
그러니 제혀를 받아주더라구요;
 
그게 제 첫키스였는데 느낌이 뭔가 야릇하면서 꼴릿꼴릿하더라구요
 
이불이 두르고 있었지만 여름이라 얇은이불이라 ㅂㄱ된 제물건이 여친 배를 푸욱 누르게 됬죠
 
그러니 여친이 웃으면서 이게 뭐냐고 손으로 만지면서 해맑게웃는거에요
 
저는 이때다 싶어 바로 손을 티 안으로 집어넣었습니다
 
그런데 얘가 꽌찬 b컵? 정도였는데 ㅂㄹ가 생각보다 꽉매져있더라구요;;
 
그래서 ㅂㄹ 안으로 들어가는건 포기하고 ㅂㄹ채로 만지고 있는데 얘가 ㅅㅇ을 약간내는거에요
 
그얘는 제 ㅈㅈ를 찾아 손을 집어넣고 손으로 상하운동을 해주는거에요
 
18년인생에서 지금껏해온 ㅈㅇ보다 몇천배는 좋았어요 ㅋㅋㅋ
 
저는 ㄱㅅ을 만지다 티를 그대로 벗기고 키스를 하면서 제방으로 몰고갔죠
 
침대쪽으로 향하니 여친은 뒷걸음으로 밀려가다가 침대에 앉게됬어요
 
그러고 여친의 ㅂㄹ를 풀었는데 와.. 진짜 실제로 본 ㄱㅅ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ㅇㄷ가 봉긋 서있는데 저도 모르고 입이 다가갔어요
 
만지면서 ㅇㄷ를 혀도 살짝 건드니 여친의 ㅅㅇ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더라구요
 
그리고 밑을 공략했죠
 
바지벗기는데 짧은바지라 그런지 벗기기가 힘들더군요; 낑낑대고 있는데
 
여친이 그냥 너바지벗어 내가벗을께 이러는거에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게 왠떡이냐 싶어 저는 제바지 벗고 여친도 ㅍㅌ까지 한꺼번에 벗었어요
 
그러고 여친이 제껄 입으로 해줬으면.. 하는 생각으로 일부러 69자세? 는 아닌데
 
음.. 이자세를 뭐라해야할까요
 
여친이 침대에 앉아있고 다리는 땅에 닿게 앉아있는거 있잖아요
 
거기서 옆으로 여친이 누웠고 저는 제 ㅈㅈ를 여친 얼굴쪽으로 향하게하고 ㅂㅈ를 봤어요
 
처음에는 좀 이상한 냄새가 났는데 일단 보통 ㅇㄷ에서 보는 ㅂㅈ가 아닌 진짜 와..
 
쫄깃해보이고 털도 가지런히 정리되있어서 더미치는줄알았어요
 
여친 ㅂㅈ는 물까지 흘러서 이미 ㅅㅅ하기엔 충분했죠
 
여친은 제껄 먹어주진않고 손으로만 해주다가 저는 자세를 잡았습니다
 
서로 흥분한 상태에서 저는 넣으려고 안달을 하는데 왜이렇게 안들어가는지..
 
막쑤시려하니깐 여친은 아파하고.. 저는 빨리하고싶고
 
그래서 여친에게 원래 윤활제 같은거 발라줘야하는데 아니면 좀 빨아줘야 한다고 하니깐 여친이 바로 빨아주더군요;
 
처음 여친이 먹으니깐 와.. ㅈㅈ가 샤르르 녹는느낌??
 
그런데 처음 먹히고 기분좋고 여친이 잘못해서 그후 기분은 별로..;
 
그러고 다시 자세를 잡았어요
 
그렇게 ㅅㅇ을 시도했는데 여친이 갑자기 엄청아파하는거에요
 
그러고 저는 아래를 보니깐 제 ㅈㅈ가 조금 안보이고 여친 ㅂㅈ에 꽂혀있는게 보였어요
 
와 여기구나 하고 넣으려고하는데 뻑뻑해서 잘안들어가는거에요
 
그와중에 여친은 ㅅㅇ소리를 내면서 아프다고 하고
 
저는 ㅅㅇ소리에 더 흥분해서 넣으려고 하다가 그냥 넣는것보다 살짝빼고 살짝넣고
 
예를들면 1cm 빼고 2cm 넣고 2cm 빼고 4cm 넣고 이런식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끝까지 넣었는데 와... 진짜 ㅈㅈ가 녹는다는게 이런느낌인가...
 
여친에 눈에는 눈물이 글썽이면서 아프다고하는데, 저는 그때서야 괜찮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너라서 해주는거라고하면서 베시시 웃더라구요
 
다시 제 ㅈㅈ 쪽을 보니 피 나면서 침대 시트에 묻었더라구요;;;
 
그래서 전 어쩌지..어쩌지 하고 있는데 여친이 그냥해주라면서 첫경험이니깐 잊지못하게 해달래요
 
저는 쪼이는 ㅂㅈ속을 움직이는데 움직일때마다  ㅈㅇ할떄 싸기 3초전? 막 좀만 더 흔들면 쌀꺼같은 느낌있잔항요
 
그게 계속 느껴지는거에요
 
그렇게 오래하고 싶었으나 너무 느낌에 취해있던 저는 3분? 5분? 정도만에 싸버렸어요...
 
근데 중요한게 밖에다 싸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있었는데 ㅍㅅㅌ 질을 하다가 계속기분이 좋으니
 
언제 빼야할지를 몰랐어요;;
 
그래서 그냥 움직이다가 막 여친이 절정에 다다르면서 아프다는말과 ㅅㅇ소리를 같이 내는도중에
 
저는 안에 싸버렸어요;;
 
그런데 여친이 하면서 안에다 싸면안되.. 이런말을 계속하는거에요..
 
그래서 싸버리고 놀란저는 안에 안싼척을 하려고 일부러 빼고 바로 닦는척을 하려고
 
빼자마자 바로 휴지로 닦는 척을 하고 조금밖에 안쌌다고 했죠;;
 
휴지에는 피랑 여친의 ㅇㅇ이랑 제 ㅈㅈ에 묻어있던 ㅈㅇ이 묻고
 
여친은 아프다고 울면서도 그래도 좋았다고 그러더군요
 
그렇게 제 ㅇㄷ를 땠습니다. ㅎㅎ
 
안에 싼건 그다음? 다다음날이 생리일이라 괜찮았었구요;;;
 
철없을때 갑자기 일어난일이라 몇년이 지나도 기억에 생생하더라구요
 
그얘랑은 어떻게 지내냐구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ㅅㅍ로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ㅎ

기회가 되면 썰 더 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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