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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일주일이 흘러 그 다음주에

그 여자 집 근처에서 술을 마셨어. 또 꽐라 되게 마시더라고.

그리고 나서 둘이 손잡고 ㅁㅌ로 뛰어갔어. 이번에는 나도 가고 싶어서.

근데... 첫번째 그렇게 당하고 나니까 ㅂㄱ가 안되더라. 소도 씹어먹을 나이인데.

그때까지 ㅅㄲㅅ가 뭔지도 모르고, 그때까지 본 ㅇㄷ은 백양오양밖에 없었어. 

그 누나는 진짜 누워있는 것 밖에 못했어. 체위 이딴거 없다. 


ㅂㄱ가 안되니까 새벽 달빛 받으면서 이야기했어.

내가 "너랑은 안되나보다." 

- 여행갔다 와서 과 사람들한테 둘이 사귄다고 얘기하고 이때부터 너라고 부르기로 했어. 

그 여자가 "그래 나랑은 안되나 보다" 그러더라고

할 짓도 없고 그래서 내가 이것 저것 물어봤어

찌질이들 물어보는 거 있잖아 "많이 해봤냐" 이런거

그랬더니 지난 번에 한 남자를 열라 좋아했나봐

쌍수도 해서 갑자기 급 이뻐지고, 편입하니까 남자들이 막 달겨들었나봐

그중에 한 살 어린 애가 있었는데, 그새끼가 지랄이었나봐. 술먹다 친구들하고 싸우고

혼자 유리병 쳐서 손목에서 피 철철 나는데 자기는 병원 안간다고 죽겠다고 이지랄

그래서 걔 죽는 줄 알고 자기도 죽겠다고 손목 그었고.. 완전 미친년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어. 근데 얼굴이 너무 예쁘니까 상처받은 영혼으로 보이더라 

내가 너무 어렸던 거지


그남자하고 첫경험 한게 나 만나기 1년 전. 그여자 대학교 3학년 때인데, 1년 동안 많은 일을 겼었더라고.

그 남자는 걔 아다 깨주고 ㅁㅌ로 몇번 (아마 수도없이) 데려가고 군대갔고

간강도 두번 당했대. 술 너무 먹어서 무저항 상태에서 남자들이 ㅁㅌ로 데려가서

헉헉대는 거 있잖아. 본인은 간강이라고는 표현 안하는데 자기는 두번 당했다고 하더라

술 쳐먹는 거 보면 그러고도 남아. 


제일 충격인건, 자기는 사촌하고도 잔적 있대. 

이런 얘기를 나한테 왜 하나 싶을 정도로 그날 다 얘기하더라고.

그러고 그때 나는.. 아 이 불쌍한 여자 내가 챙겨줘야겠다 이런 생각 했어. 

병신이라고? 어려서 그래 



암튼 그러고 나니까 ㅂㄱ부전 치유되더라. 그러고 바로 ㅍㅍㅅㅅ

체위는 항상 한가지. 오래도 안해. 그냥 한다는 행위 자체에서 만족감을 느끼는 듯.

그 여자는 수면장애가 있었는데, 그걸 해야만 잠을 자는 것 같았어.

사귀는 100일동안 60일 넘게 밤을 같이 보냈어. 친구네 자취방, ㅁㅌ, 우리집, 걔네집 안가리고

ㅁㅌ비로만 수백만원 생길 정도로 썼어. 데이트 비용은 거의 여자가 냈는데

나중에 카드빚에 시달리더라. 그때 카드 대란때라 돌려막기 하고

여름방학때 같이 알바해서 조금 갚고 그래도 못갚는 거는 걔네 엄마가 갚아줬대. 400 정도

매일 밤 세번에서 네번 정도 했어. 어릴 때고 또 한번 할 때 오래 안하니까. 


어느날은 하다가 휙 돌려서 내가 여성상위를 만들어 줬는데

당황하더라고. 안해봤대. 그러더니 슬슬 하더라고

그렇게 같이 여름이 지나고 가을 쯤에 어느날 여성상위로 하는데

애가 갑자기 등에서 땀이 열라 나는거야. 얘가 더운가? 했는데

좀 이상한거야. 아.. 이게 ㅇㄹㄱㅈ인가보구나. 얘가 처음 느끼고 완전 맛탱이가 간거야.

그러더니 그냥 끝내더라고. 나는 안끝났는데..

그래서 눕혀놓고 대충 끝낸 다음에 물어봤지. "오늘 좀 느꼈나봐?" 

"응 좀 그러네.." 그러고 말더라고.


그 다음부터는 맛이 들려서 걔속 올라타.

그러고 내가 끝나던 말든 끝내더라. 어느날은 얘가 작정하더니

걔속 올라타더라고. 그러고 저만 느끼고 내려오고. 최고 기록은 6번 올라탔어. 

이 여자는 ㅅㅇ따윈 없어서 얘의 상태를 알려면 등에서 땀나는 걸로 체크해야돼.



ㅍㅇ은 했냐고? ㅋㄷ이나 낄줄 알았겠냐?

그 누나가 자기는 임신이 안된대. 불임인것 같대. 여태까지 한번도 그런 거 안썼는데

임신이 안되더래.



근데 그해 겨울 쯤에 애가 이상한거여. 소화가 잘 안된대.

그리고 ㅅㅅ가 안되는거여. 뭔가 이상하고, 내 물건이 평소처럼 잘 안들어가. 

걔네 엄마가 나를 이뻐했는데

애때문에 걱정이 열라 많은거야. 애가 입맛이 없고 자꾸 토한다고. 

애가 몸이 너무 안좋으니까 강북삼성병원에 입원을 했어. 내시경이랑 이런 저런 거 받아보자고

참고로 걔네 아빠는 경찰이야. 충무로 쪽에 있는 경찰서에 계셨는데

항상 정복을 안입는 걸로 봐서 형사가 아닐까? 지금 그런 생각이 드네.

걔네 집은 방배동이었는데, 아빠랑 엄마 회사 가까운데 입원했어.

입원결과 당일날 결과가 나옴- 임신으로 인한 입덧.

병문안 갔더니 대학교 1학년 때 애기아빠세요? 소리 들음...



그래서 부모님께는 이상이 없다고 하고

몇일 후 애 지우고

4개월 뒤에 얼토 당토 안은 이유로 갑자기 이별통보 하더라.

그러고 나는 2학년이 돼서 기숙사 나와서 자취하고

(여자는 너무 쳐 놀아서 졸업 못하고- 지금도 졸업 못했을 꺼야 아마)

나는 신입생들하고 놀러 다니고 여자애들 우리방 와서 놀고 하니까

이 여자도 갑자기 자취를 시작함. 여자네 집에서 학교까지 50분 거리인데..

헤어졌는데도 밤마다 내 방에 찾아와서 노는데 껴서 같이 놀고

데려다 달라고 해서 자기 방에서 날 재우고 이렇게 죽도 밥도 아닌 관계가

계속 되다가, 나중에 날 스토커처럼 쫓아다녀서 어린 여자애들도 저 언니 조심해야한다고

소문돌고..



군대가려고 휴학했더니, 술만 취하면 계속 우리 집으로 찾아오고 일주일에 세번씩.

여자친구 생겼더니 그 여자친구를 네이트온 친구추가해서

나랑 사귀면서 데이트 한 얘기 막하고 그렇게 여자친구 안생기게 발악을 하드니만

군입대하고 나서 백일 휴가 전에 찾아와서 면회오고- 알겠지만 원래 백일휴가 전 면회 안되는데

여자가 이쁘니까 면회 시켜주더라

찌질한 이등병 머리 밀고 얼굴 시커매지니까 바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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