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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봐서 대학은 경기도에 있는데로 앵간한데 감 
하여튼 존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니까 할게 없어서 내 고등학교때 썰좀 풀게. 
솔직히 말해서 과장 조금있기는 있는데 어디까지나 실화임. 

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중학교3학년 1학기 여름방학때까지 홍콩에서 유학을 함. 
거기서 국제학교 비슷한 거 다녔는데 그래서 영어는 쫌 함. 그 당시 돼지여가지고 개 찐따였음ㅠ 
그래서 아다 거기서 땔려다가 못땠다 ㅅㅂ. 
다행히 한국 들어올때 존나 운동해서 12키로 정도 뻄. 얼굴 ㅍㅌㅊㅋㅋㅋ 
하튼 한국돌아와서 중학교 6개월정도 다니고 일반고를 갔어. 
근데 내가 딴 과목은 하잔데 영어는 배치고사에서 전교 30등안에 듬. 
그래서 수준별 수업같은거해서 제일 높은반 A반 어렵지 않게 들어감. 
내가 홍콩에서 유학했다고 하니까 쌤들 존나 좋아하더라. 
그래서 학년 영어쌤들은 다 날 앎. 
나도 친해질려고 노력하고. 근데 그중에 B반 쌤이 있는데, 젊고 얼굴은 화떡에 그냥 그런데 몸매가 씹오짐. 
참고로 우리학교 남고라가지고 그쌤 인기 존나 많았음. 
한번은 남색 밀착 원피스 입었는데 쌀뻔함. 엉덩이도 존나 큰년이 허리는 개 얇앜ㅋㅋㅋ. 
노출은 한개도 없는데 몸매 굴곡이 다보이는 그런옷 있자나 왜 하튼 들어갈땐 들어가고 나올땐 나온 그런쌤임. 
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일단 나이가 좀 있어 나도 정확한 나이는 모르는데 듣기로는 이번에 아마 서른둘됬을거임. 
그리고 수업도 존나 못함. 그냥 재미가 없어서 다 잠. 
처음에는 애들이 이뻐서 수업들었는데 한 2개월 지나니까 하나둘씩 자기 시작함. 
씨발년이 향수는 또 존나게 뿌려가지고 지나갈때마다 여자냄새 개오짐ㅋㅋㅋ 
변태새끼들은 그거 맡고 하아악 거림. 

내가 A반이어서 (D C B A 낮은 순으로 이렇게 수준별 수업함) B반에 내려갈려면 중간고사를 일부러 못봐야됐음. 
근데 A반 쌤은 결혼한 할머니임 존나 띠꺼운 년이 A반쌤이라고 부심 오져가지고 수업은 왠만큼 하는데 
말투가 띠꺼워서 한번 때릴뻔함. 
하튼 존나 싫어가지고 B반갈려고 중간고사때 마지막 객관식 네개는 막 찍고 잠. 
그런데 그중 세개가 맞아버린거임 그래서 1차 시도 실패 나도 병신이짘ㅋㅋ 
하튼 지옥같은 2개월을 더 버티고 기말고사 때는 아예 서술형에서 철자를 조금씩 틀리게 쓰고 마지막 객과식에서 틀린거를 고름. 
결국 80점대가 나옴ㅋㅋㅋ 개꿀 그래서 B반 내려감ㅋㅋㅋㅋㅋ 
B반 내려가고 나니까 영어쌤들이 다 놀램ㅋㅋ B반쌤도 좀 놀래더랔ㅋㅋ 
그래서 그날 좀 컨디션이 안좋았다고 둘러대고 B반 수업 듣기 시작. 
근데 ㅅㅂ 애들이 나하고 한 두명정도 빼고 시작한지 10 분도 안되서 잠. 
처음에는 쌤도 깨우는데 나중에 포깈ㅋㅋ 
그래서 결국 넷이서 수업을 하게됬는데 내가 대답도 좀 잘해주고 농담도 좀 받아줌 
같이 하하호호 거리고 수업시간에 재밌게 보빨시전. 그러면서 조금씩 친해짐. 

2학기 중간고사때는 수업듣는 2명도 윗반으로 올라감 나는 당연히 망쳤곸ㅋㅋ 
그리하여 1대1일 과외가 되버림. ㅋㅋㅋㅋ 
쌤이 너 왜 안올라가냐고 막 뭐라 그럼 그래서 내가 누구땜에 안가는건데요~ 했더니 존나 얼굴 빨개지면서 좋아함 
존나 귀엽더라ㅋㅋ 그래서 그렇게 행복한 시간들을 단둘이서 보냄ㅋㅋ 
영어 수업만 기다림ㅋㅋㅋㅋ 
나중에는 친구들이 둘이 사귀냐할정도로 둘이 존나 친해짐. 

그러던 어느날 학교생활의 꽃 수학여행을 감. 당연히 그 쌤도 감. 
강원도 평창으로 갔는데 솔직히 하는거 없이 그냥 돌아다니고 레크레이션 하고 숙소로 힘들게 돌아옴. 
잘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쌤이 보고싶어니는 거임. 
톡하고싶어도 내가 모범생이라 폰을 반납함ㅋㅋㅋㅋ 그땐 병신이엇짘ㅋ. 
그래서 그냥 잘려는데 그 쌤이 너무 보고싶은거임 그래서 존나 머리 아픈척하면서 쌤들 숙소로 감. 
초인종을 눌렀는데 A반 할망구가 나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B반쌤 어딧냐고 내가 물으니까 화장실 갔데
(그때 콘도나 유스호스텔이 아니고 펜션같은 거 빌리는 거라서 화장실 밖에 있었음), 
근데 왜 찾냐고 나한데 물어봄 그래서 그냥 이상하게 둘러대고 곧장 화장실로 감. 

여자화장실 슬쩍 들어가봄 가니까 쌤이 손씻고 있었음. 
쌤이 나보고 깜짝 놀래면서 너 여기서 뭐해!! 이럼ㅋㅋㅋㅋ 나도 놀래가지고 죄송해요 하고 밖에서 기다림. 
조금뒤에 쌤이 나옴. 쌤이 너 미쳤어?? 왜 여자화장실 들어오고 난리야!! 이럼 
근데 장난스럽게가 아니고 진심 화나 보임 그래서 솔직하게 쌤 화장실에 있대서 쌤보러왔죠... 이럼 그랬더니 
그 쌤이 그럼 밖에서 기다릴것이지 왜 들어와?? 
그래서 내가 이때 잠시 미쳤었는지 널 한순간이라도 빨리 볼려고 그랬다 왜!!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내가 잠시 돌았었나봨ㅋ 
그랬더니 쌤이 약간 당황해하면서 조금씩 웃으면서 나를 쓰다듬어주면서 어유 그랬쩌용~ㅋㅋㅋ 이럼. 
그때 기분 개오짐ㅋㅋ 

근데 내가 갑자기 그 손을 잡고 놔주지 않고 벽에 밀침 그리고 입술에 키스함. 
좀 막장이지 근데 진짜 내가 그때 무슨생각으로 했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그럼ㅋㅋㅋㅋ 
하튼 그랬더니 그 쌤이 너 뭐하는거야 그러면서 정색 빰 
그래서 내가 그때 쌤 저 사실 쌤이 너무 좋아요 한번만 허락해주세요. 
그리고 그쌤이 대답하기도 전에 무작정 키스 함. 
입술을 빠는데 겨울이라 그런데 처음에는 차가웠는데 나중에는 따뜻해지면서 야릿해줌ㅋㅋㅋ 
쌤도 은근히 즐김ㅋㅋㅋㅋ 존나 혀돌리고 어디서 본건있어가지고 고개도 가끔씩 돌려주고 함. 

그리고 여자화장실 안으로 들어가서 문잠그고 내가 잠바뱃기고 가슴에 손을 댐 그랬더니 
그 쌤이 알아서 브라가 벗겨주고 하는 말이 00아 빨아줘 이러는거임ㅋㅋㅋ 살짝 당황함ㅋㅋㅋ 
그래서 유두 발기 시키기 스킬 시전 다른쪽은 만져대면서 한쪽은 진공청소기처럼 존나빰 
쩍쩍쩍쩍소리날때까지 나중에 피멍 같은 거 비슷한거 듦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제 아래로 내려가서 존나 팬티벗기고 처음으로 여자 ㅂㅈ를 봄 봤는데 와 냄새가 그냥 오짐. 
생전처음맡아보는 냄새가 그냥 시방 보징어냄샠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약간 더티한걸 좋아함 그래서 흥분되가지고 씹질을 함 
그러면서 쌤제가 대신해주니까 좋죠?? 평소에 혼자서 하시다가 남자가 해주니까 좋죠? 존나 매너있게 물어봄 
그니까쌤이 하는말이 손가락은 필요없고 ㅈㅈ나 꺼내 이럼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넵 하고 팬티 바로 벗고 집어넣을려고 하는데 구멍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는거임. 
그래서 쌤이 리드해주면서 세게박아00아 이럼 급꼴려가지고 존나 신나게 박음 
그쌤 신음소리가 막 앙앙앙앙앙앙앙앙앙 하악 이러는데 와 내 이름도 불러주는데 
진짜 안에다 쌀려다가 쌤이 안에다 하지말래가지고 밖에 꺼내는 순간 쌤이 입어 넣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흡입하는데 기분 개오짐 말로 할수 가 없음 

그렇게 우리의 섹스는 끝났고 옷 입고 어색하게 있다가 쌤이 수고했다며 음료수 한잔 사주고 난 자러 갔다. 
다음날 아침에 내가 인사했는데 둘이 존나 어색해짐 
그래서 그때이후로 잘 말안하고 나도 실력대로 윗반올라가서 있다가 2학년되니까 그쌤 딴학교로 가더라.. 
지금 쯤 결혼해서 잘 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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