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썰/만화

울집 존나 가난한줄 알앗던 SSUL

먹자핫바 2023.03.26 12:52 조회 수 : 1832

어렸을때부터 존나 후지고 좁고 안좋은 아파트에서 살았었다

난 어렸을때 울집에 가난하다고 생각했었음

그리고 지금 사는집으로 이사오기전까지도 '오 엄마가 저축을 많이 하셨나보구나' 했는데

그냥 그것도 아니였음 집에 돈좀 있었음

여태껏 몰랐음 부모님은 항상 돈에대해서 이야기하는걸 꺼려했고

엄청나게 아끼시고 다시쓰고 진짜 존나 찌질?하게 사셔서 (근데 그냥 짠돌이였던거였다)

2012년쯤에나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 2012년 새해로 착각했다 정확히 안건 2011년 1월쯤이다 )

그리고 초중학교 애들은 내가 존나 못사는줄알음 ㅇㅇ.....

어쨌든 이것도있고 성형도 있고 개명도있어서 인생세탁 가능할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8216 어렸을때 친누나들이랑 야한놀이 한 썰 동치미. 2023.05.04 1677
88215 사촌이랑 근친상간한 썰 썰은재방 2023.05.04 2278
88214 컨저링보다 뒷자리 민폐년들 지리게한Ssul. 썰은재방 2023.05.04 679
88213 고시원 옆방 여자 썰 썰은재방 2023.05.04 1092
88212 남친이랑 헤어지고 아는 후배랑 ㅅㅅ한 썰 참치는C 2023.05.03 2304
88211 안산 한양대 자취녀 썰 참치는C 2023.05.03 1327
88210 1.대학 여동기들 동서 만든 썰(10) 참치는C 2023.05.03 1386
88209 고딩 졸업하자마자 해병대 썰.ssul 참치는C 2023.05.03 893
88208 20키로 100일만에 감량한 썰.ssul gunssulJ 2023.05.03 1033
88207 요새 썳마가 많이힘들어 ㅇㅓㅂㅓㅂㅓ 2023.05.03 1113
88206 동기랑 한 썰 ㅇㅓㅂㅓㅂㅓ 2023.05.03 1615
88205 술집에서 헌팅한 썰 1 ㅇㅓㅂㅓㅂㅓ 2023.05.03 1101
88204 완전체 손님과 한바탕 했습니다.JPG 참치는C 2023.05.03 1261
88203 내가 음식점 알바하면서 겪은 파워블로거지년들 썰 참치는C 2023.05.03 1154
88202 어플로 홈런 친 썰 2 참치는C 2023.05.03 1234
88201 아는 오빠한테 ㅅ희롱 당한 썰 참치는C 2023.05.03 1712
88200 미국에서 과속했다가 벌금낸 이야기 썰은재방 2023.05.02 1294
88199 파견갔다 경험한 공떡 썰 썰은재방 2023.05.02 2117
88198 고등학교때 처음사귄 첫사랑을 아직도 못 잊겠다.ssul 썰은재방 2023.05.02 1314
88197 ㅅㅂ 방금있었던일.ssul 썰은재방 2023.05.02 1367
위로